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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2 THU
 
슈퍼주니어 “외모? 당연히 신경, 공항패션 서로 검사도..”(인터뷰③)

▲갈수록 멋있어진다. 외모 관리는 하나.

(규현) 20살 때까지만 해도 피부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계속해서 메이크업을 하다보니 얼마 전엔 피부가 안 좋아져서 피부과에 다녀왔다. 그래서 요즘엔 신경을 쓰는 편이다. 특별히 관리를 받는 건 아니고 예전엔 챙겨 바르지 않았던 스킨 로션도 바르고 잘 씻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메이크업을 해주는 누나들이 추천하는 아이 크림도 뻬놓지 않고 바르려 한다.





(이특) 메이크업하고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피부가 안 좋아지는 건 사실인데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는 피부가 좋은 편인 것 같다. 아주 피곤하고나 힘들지 않으면 트러블은 없는 편이다. 대신 세안을 잘 하려고 노력한다. 관리받을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에 충실하려 한다. 스킨, 로션 바르기, 세안 깨끗이 하기.

(동해) 딱히 신경 쓰는 편은 아닌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메이크업은 간단히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성민) 이번 앨범 활동을 위해 머리를 금발로 염색했다. 몇 번의 탈색과 여러 번 염색을 거쳐서 머릿결이 많이 상했다. 때문에 헤어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

▲어딜 가나 사진이 많이 찍혀서 패션에 신경이 많이 쓰일 것 같다. 평소 추구하는 패션 스타일은?

(성민) 패션 쪽에서 난 패션 테러리스트다. 테러종결자. 때문에 쇼핑도 하고 스타일도 변화시켜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옷 잘 입는 동해나 은혁, 예성,그리고 스타일리스트에게도 조언을 구한다. 적어도 패션 테러리스트라는 말은 안 들어야 하니까. 얼마 전 공항에 편하게 입는다고 입고 나왔다가 동해한테 욕 한번 먹고 요즘은 공항 패션에도 신경을 쓰는 편이다. 가끔 멤버들에게 검사도 받고.(웃음)
(동해) 평범하고 내추럴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청바지, 스니커즈, 체크 셔츠 같은 옷을 자주 입는다. 이번 화보 때 입은 옷이 평소 스타일이다.(예성) 나는 나만의 스타일을 좋아한다. 스타일을 딱히 가리진 않는데 갖춰지지 않은 느낌의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사람들이 봤을 때 자연스럽고 단정한데 디자인은 특이한 느낌이 드는 스타일. (규현) 옷에 관심이 없는 편이다. 게다가 팬들이 옷 선물을 많이 해줘서 옷을 자주 사는 편도 아니다. 1년에 두 번정도 한꺼번에 쇼핑을 하는 편인데 최근에는 쇼핑한 적이 없다. 하지만 자주 가는 옷가게는 있다.
(이특) 예전에는 패션에 관심이 많았는데 데뷔하고 나서는 돈 쓰는 걸 안 좋아하게 돼 쇼핑 자체를 해본 적이 거의 없다. 팬들이 주는 옷이나 스타일리스트가 주는 옷을 입다 보니 쇼핑을 가도 뭘 사야 할지 모르겠고 겁이 나더라. 안 되겠다 싶어서 요즘에는 멤버들에게 뭐가 인기 있는지 물어보고 가끔 잡지 책을 보며 연구하기도 한다. 얼마 전 팬들이 선물해준 해진 티셔츠를 입고 연습실에 갔는데 주위 사람들이 좋은 브랜드라고 말해주더라. 잠옷처럼 입다가 세탁한 후 입고 나왔는데…. 그동안 잠옷으로 입은 걸 후회했다.(웃음).

▲남자들만 모인 만큼 평소 함께 어울려 운동하진 않나.

(성민) 구기 종목보다는 몸 쓰는 태권도나 수영, 애크러배틱 종류를 좋아한다. 구기 종목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다들 축구에 열광할 때도 나는 잘 안 보는 편이다. 멤버 중에서는 시원, 은혁이 운동을 잘한다. 멤버 중 못하는 몇몇이 있는데 려욱은 공을 던지면 심지어 피하기까지 하는 스타일이다.(웃음)
(규현) 축구를 좋아한다. 고등학교 때까지 축구부에서 활동했다. 데뷔하면서 운동을 안하게 됐다. 웨이트는 데뷔 초에 많이 했는데 교통사고가 난 후 몸에 상처가 생겨서 웨이트를 해도 보여줄 수가 없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웨이트를 안하게 된 것 같다.
(이특) 운동은 하는 것, 보는 것 다 좋아한다. 요즘 <스타킹>에서 ‘몸짱 킹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서 몸을 만들고 있고 시간이 되면 멤버들과 농구도 한다. 땀 흘리면서 몸으로 뛰는 것도 좋아하고, 웨이트를 통해 집중적으로 근육을 만드는 것도 좋아한다. 약골 이미지가 강해서 이미지를 바꿔보려고 노력 중이다. 여성 분들이 반전 몸매를 좋아하더라. 오히려 얼굴은 더 하얗게 하고 몸은 태닝해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계획은?

(이특) 6집 활동을 언제나처럼 최선을 다해 할 생각이다. 그리고 1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국민적인 아이돌이 되기 위해 노력할 생각이다. 그리고 더 먼 미래를 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슈퍼주니어가 영원히 함께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멤버들에게도 가끔 말하는 얘긴데 계약 끝나고 장사하고 싶으면 하고, 고깃집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한다. 그리고 월드투어를 할 때는 반드시 다 같이 모여서 슈퍼주니어로 함께하자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조금은 모자라고 또 온전히 만족하지 않아도 다 함께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다 같이 재계약하자고 말한다. 그래야만 슈퍼주니어란 팀이 이어질 수 있고 함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게 바람이고 희망이다.

앳스타일(@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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