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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8 MON
 
드라마 '잉여공주' 출격 앞둔 남주혁, "제2의 김우빈?"

[앳스타일 글 최수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잘생겼다 잘생겼다~ 마주앉은 남주혁(20)을 바라보니 CF 가사가 떠올랐다. 지난 해 모델계에 혜성같이 등장해 각종 화보와 쇼를 섭렵. 데뷔 한 지 이제 막 1년이 된 그다. 악동뮤지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쾅 찍고 광고계까지 접수. JTBC 예능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에서는 여학생뿐만 아니라 남학생들까지 사로잡았고 tvN 드라마‘잉여공주’방송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가 끝난 후에는 훌쩍 커 있을 것 같은 '순수청년’ 남주혁을 조금 빨리 만나봤다.












1.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팔찌와 목걸이. 2. 여름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선크림. 3. 수시로 쓰는 가글. 4. 팬들에게 받은 편지.



Q 아직 남주혁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 케이플러스 소속 이제는 중간신인, 모델 남주혁이다. 모델활동을 하고 있고 이제 막 연기와 예능을 시작했다.

Q 어떤 계기로 데뷔하게 된 건지.
▲ 원래 모델이 꿈이었다. 학교 다닐 때는 그저 꿈만 꾸다가 작년에 지금 회사인 케이플러스에서 일일 모델 체험이 열려서 참가했다. 3개월 학원 과정을 장학금을 받으며 수료했다. 그 이후 회사와 계약하고 모델로 데뷔하게 됐다.

Q 원래 학창시절에 운동을 했다고 하던데.
▲ 중학교 3학년까지 농구선수였다. 농구가 재밌어서 시작했는데 그 때 키까지 컸다. 중학교 때만 키가 30cm가 컸다. 키는 지금도 크는 중 인 것 같고.. 더 어렸을 때는 수영도 했다. 초등학교 때 동네 수영장 센터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금메달까지 땄다.

Q 볼수록 잘생겼다. 자신의 신체(얼굴 포함)중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어디인가.
▲ 눈썹. 원래 모양이 예쁘게 났다.

Q 팬이 엄청 늘고 있다. 팬 관리는 어떻게 하나.
▲ 따로 하는 건 없고 SNS하고 팬카페에 글 올리고 있다. 팬들 만나면 사진도 많이 찍고 그런다. 근데 몰래 찍는 건 별로다. 찍자고 말씀하시면 다 찍으니까 말해주시길 바란다.

Q SNS활동이 활발하다.
▲ 페이스북은 사칭하는 사람이 많아서 얼마전 그만뒀고, 지금은 인스타그램만 하고 있다. SNS는 나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홍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페이스북에 남주혁 페이지가 있는데 거기에 친구들 사진까지 공개되니까 친구들한테도 미안하고. 사생활 보호가 안되는 게 안 좋은 거 같다. 내 사진을 올려 주는건 감사하지만 친구들까지 나온 사진은 안 올려주시면 좋겠다.

Q 모델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촬영이나 쇼는 무엇인가.
▲ 악동뮤지션의 뮤직비디오 촬영! 화보나 쇼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 기억에 남고.

Q 뮤직비디오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 뮤직비디오를 일본에서 촬영했다. 이게 내 생에 첫 해외 출국이었다. 그 자체가 신기했다.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두번째 해외여행은 마이애미에 가고 싶다. 내년 3월에 계획하고 있다. 그때가 마이애미에서 UMF(울트라뮤직페스티벌)가 시작할 때다. 근데 하필 그때가 딱 서울컬렉션 기간인데.. 피팅 날짜 보고 꼭 그 시기에 가보고 싶다.

Q 마이애미에 꼭 가길 바라며 다시 뮤직비디오 이야기를 해보자. 다들 악동뮤지션 뮤직비디오의 그 남자가 누구냐며 당시 온라인에서 난리가 났다. 반응 예상했는가.
▲ 정말 예상 못했다. 내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그래도 기분이 정말 좋다. 더 열심히 할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줬다.

Q 악동뮤지션 과의 연기 호흡은 어땠나. 다들 연기 초보 였을텐데.
▲ 잘 맞았던 것 같다. 난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했다. 싸워라 하면 싸우고 춤추라 하면 춤췄다.

Q 연기자를 꿈꾸진 않았었나.
▲ 처음에는 연기자의 꿈이 아예 없었다. 그러다가 모델을 시작하면서 주위에서 ‘연기해도 되겠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러다 보니 나도 자연스레 연기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지금은 연기를 하고픈 꿈이 있고 주어지면 잘 할 수 있을 것 이다. 교정기 때문에 발음이 잘 안되지만.. 발음 연습 많이 해야지.

Q 여성 팬들이 많다. 모두가 궁금해 하는 질문. 여자친구는 있나.
▲ 없다. 헤어진 지 꽤 됐다.
Q 이상형은?
▲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 외모만 봤을 때는 동글동글한 여자가 좋다. 연예인으로 보자면 박수진 선배님 같은 스타일!

Q 20대 초반인데, 연애가 고프진 않나?
▲ 연애 해야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Q 연기자로 성장한다면 ‘제 2의 김우빈, 이종석’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수도 있다. 부담스럽지는 않은가.
▲ 그런 수식어는 안 붙었으면 좋겠다. 그 분들도 별로 안 좋아하실 것 같고.

Q 최근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했다. 첫 녹화는 어땠나? 예능 울렁증은 없었나.
▲ 리얼리티 영상 ‘남티비’ 를 찍어봐서 울렁증 이라기보다는 설레는 마음이 컸다. 고등학교에서 촬영했기 때문에 괜찮았다.

Q tvN 드라마 '잉여공주' 에서 첫 연기 도전을 하게 됐다. 긴장도 많이 될 것 같은데.
▲ 연기는 긴장이 많이 된다. ‘진짜 못 하겟다’ 싶을 정도로 긴장을 많이 했다. 하지만 연기를 배워 보지도 못한 내가 이미 이만큼 들어온 걸 어떻게 하겠나. 최선을 다해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열심히 해야지!

Q 뮤직비디오, 드라마에 예능, 광고까지 꿰찼다. 데뷔 전 목표와 비교 했을 때 어떤가.
▲ 데뷔 전 목표는 아직 이루지 못했다. 인정받는 모델이 되자였는데, 아직 부족하다. 패션위크도 이제 두 번 해봤고 앞으로 모델로서 보여줄게 많이 남아있다.

Q ○○남주혁, 자신의 이름 앞에 붙이고 싶은 수식어가 있는가.
▲ 누가 봐도 남주혁! 누구 닮았다 이런 얘기 많은데 그런 것 보다는 그냥 '남주혁'으로 성공하고 싶다.


최수지 suzy@atstar1.com / 사진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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