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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7 WED
 
젝스키스 “고지용의 인생, 존중해주고 싶다”

촬영 당일은 젝스키스가 재결합을 결정한 지 정확히 1주년이 되는 날이었고, ‘화보’라는 개념으로는 19년 만의 첫 그룹 촬영이라고 했다. 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것처럼 설레고 즐겁다며, 내년에 펼쳐질 데뷔 20주년 계획을 신나게 세워보는 그들의 모습에서 ‘프로 아이돌러’의 여유와 ‘현재 진행형’ 그룹으로서의 패기가 동시에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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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 셔츠 모두 생 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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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터틀넥 유니클로 U 목걸이 반지 개인 소장품
재진 블랙 재킷 디그낙 베스트 꼼데가르송 화이트 리본 셔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지원 블랙 재킷 푸시버튼 이너 재킷 문수권 화이트 셔츠 루이비통 팬츠 타이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재덕 블랙 재킷 언더커버 셔츠 마르니 타이 꼼데가르송 팬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Q 화보 촬영 전 일본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멤버들이 원하던 ‘고퀄’의 영상이 나왔나요.
▲지원_ ‘고퀄’은 나와봐야 알 것 같고, 고 제작비를 쓰긴 했죠(웃음). 촬영 중간마다 모니터링 했는데 다들 잘 나왔더라고요.
▲성훈_ 신곡 컨셉트 때문에 눈이 쌓여있는 배경을 원했어요. 출발하기 전만 해도 눈 예보가 없어서 포기 상태였어요.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주변이 하얗게 눈밭이 될 정도로 폭설이 왔어요. 하늘이 도와줬다고 느낄 만큼 날씨 복이 있었죠.
▲재덕_ 3박4일 있었는데 뒤풀이도 못 할 정도로 일만 했어요. 해가 지기 전까지 빠르게 이동하고 찍기를 반복하다 돌아왔어요.

Q ‘앳스타일’이 선정한 2016년 ‘올해의 인물’로 12월호 커버를 장식하게 됐어요. 인생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1년이었죠.
▲지원_ MBC ‘무한도전’을 통해 저희가 뭉치게 되는 고마운 기회를 얻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났더라고요.
▲재덕_ 그게 바로 오늘이잖아! 여의도 중국집에서 ‘무한도전’ 제작진과 다섯 명이 만나 재결합을 논의한 게 2015년 오늘(11월 2일)이에요.
▲성훈_ 정말 운이 좋은 한 해였어요. 체감상으로는 활동을 정말 많이 한 것 같은데 따지고 보면 별로 한 게 없더라고요. 예전보다 몸은 확실히 달라요. 심지어 재덕이 형은 뮤직비디오 촬영이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얼굴이 계속 초췌해지는 거예요.
▲재진_ 저는 오늘도 메이크업 받을 때부터 이미 다크서클이 있었어요(웃음).

Q 16년 만에 멤버들과 호흡을 맞춰본 느낌이 어떤가요.
▲지원_ 각자의 성향은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저도 예전보다 말이 많아지고, 재진이도 많이 밝아졌고요. 그래도 장난치는 건 예전 그대로예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재덕이랑 수원이를 놀리는 재미가 쏠쏠해요.
▲수원_ 저도 지원 형을 공격하는 한 방이 있죠.
▲성훈_ 저는 예전보다 말이 없어졌어요. 어렸을 때는 회사에서 시킨 것도 있고 말을 정말 많이 했는데, 요즘은 나이 들어서 그런지 말 자체가 하기 싫어요. 이제는 팬들이 ‘제발 말 좀 하라’고 하더라고요.
▲재덕_ 젝키 활동 초반엔 제가 많이 까불었죠.
▲지원_ 재덕이가 사투리로 말을 많이 해서, 활동 초반에 우리 팀의 이미지 손실이 굉장히 컸지.
▲수원_ 그래서 우리가 H.O.T를 못 잡았지(웃음).

Q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면서 다들 인스타그램 ‘소통 왕’이 됐던데요.
▲지원_ 우리가 생각하는 인스타그램과 요즘 애들의 개념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우리는 그냥 팬 카페나 팬 사이트처럼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죠.
▲재덕_ 내가 어떻게 사는지를 보여주는 것보다는 오로지 팬들을 위한(웃음).
▲재진_ 저는 나름의 철학이 있어요. 우리가 사진을 팬들에게 일방적으로 제공해야 할 의무가 없잖아요. 저에 관한 정보들이 의도와 상관없이 돌아다니는 게 싫어서, 사진을 올리고 10초 만에 ‘펑’ 해버려요. 공유 금지도 하고요. 저처럼 쓰는 사람도 있어야 팬들도 재미있어하지 않을까요.
▲성훈_ 전 아직도 인스타그램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셀카 밖에 안 올리는데(웃음). 그나저나 지원 형이 동영상 편집계의 ‘금손’이더라고요. 슬로 효과까지 걸면서 편집하는 걸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니까요.

Q 무려 16년 만의 컴백인데 모두가 ‘냉동인간’다운 미모를 유지 중이에요.
▲지원_ 우리끼리 봤을 땐 앳된 느낌이 사라지긴 했어도 다 똑같아 보이는데, 대중도 그렇게 느꼈다는 게 신기해요. 관리라고 해 봤자 저랑 재진이는 살 좀 뺀 게 전부예요. 오히려 수원이랑 재덕이는 예전보다 나아진 것 같고요. 제이워크 시절에는 진짜 못 봐주겠던데.
▲재덕_ 그래요. 점점 나아지면 돼요(웃음).
▲성훈_ 지금은 오히려 멤버들끼리 배려 차원에서 관리를 더 하는 것 같아요. 그룹으로 나오는데 멤버 한 명이 ‘하자’나 ‘민폐’ 느낌이 들면 안되니까요.

Q 16년 만에 발매한 신곡 ‘세 단어’가 10월 가온 차트 월간 1위를 기록하며 ‘대박’이 났어요.
▲지원_ 음반 세대다 보니 아무래도 체감이 크게 오진 않아요. 어떤 곡이 1위를 하면 거리 어디를 가든 그 노래가 나와야 잘 됐다는 생각이 드는데, ‘세 단어’를 거리에서 들을 수가 없던데요(웃음). 솔직히 반응이 없을까 걱정이 많았어요. ‘무한도전’이 거품이라 두어 달 지나니까 잊혀졌다고 생각할까 봐요. 그렇게 됐다면 자동 해체인데 결과가 좋게 나와 다행이죠.
▲성훈_ 저는 차를 타고 가다가 신호에 걸렸는데, 옆 차에서 ‘세 단어’를 듣고 있더라고요. 젊은 남자분이었는데, 기분 정말 좋던데요. 마음 같아서는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었어요.
▲수원_ 창문 열고 있었으면 노래 좀 불러주지 그랬어(웃음).
▲재덕_ 다음 스텝이 더 중요해졌어요. 지금부터 내는 곡들도 이런 반응들이 쭉 이어지면 좋겠어요.

Q 새 앨범의 발매 시기와 활동 계획은 정해졌나요.
▲지원_ 계획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진 않았는데, 앨범이 나오면 음악 방송에도 출연하고 방송도 활발히 할 것 같아요. 예능을 잘하는 친구들끼리 묶어 예능에 나가고, 성훈이는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일종의 유닛 활동을 하려고요. 무엇보다 공연을 많이 하려고 해요.

Q 발매를 앞둔 신곡에 관한 힌트를 ‘세 단어’로 스포일러 해준다면요.
▲재덕_ 겨울.
▲지원_ YG 스타일.
▲재진_ 마지막 힌트는 정말 어렵네요. 좀 더 생각해서 끝날 때 얘기할게요.

Q 16년 만의 서울 콘서트에 이어 연말 대구, 부산 콘서트를 추가로 개최하는데요.
▲지원_ 계획에 없었는데 서울 콘서트 반응이 좋아서 또 하게 됐네요.
▲수원_ 이번 콘서트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공연하고 싶어요. 관객들이 ‘첫 곡은 당연히 ‘컴백’이겠지’ 하고 예상해버리면 재미가 없으니까요. 맞다, 재덕이 형 여장한대요.
▲재덕_ 아니야! 그래도 팬들이 재미를 느낄 게 무엇일지 이것저것 생각하는 중이에요.
▲지원_ 개인적인 의견들도 반영해서 예상치 못한 곡들도 넣어보게요. 콘서트에서만 할 수 있는 개별 무대가 있잖아요. 방송에서는 못해도 나를 좋아해 주는 팬들 앞에서만 할 수 있는 곡이요.
▲재진_ 저는 발라드곡 할 거예요. 이미 마음 속에서 선곡을 마쳤어요.

Q 문제의 <무모한 사랑> 무대는 계속할 건가요.
▲성훈_ <무모한 사랑> 때문에 다리를 완전히 다쳐서요. 또 하게 되면 휠체어를 타고 해야 하지 않을까….
▲재덕_ 팬들은 은근히 계속하길 바라는 눈치야. 우리가 힘들어하는 걸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지원_ 그런데 할 때마다 늘어. 그게 더 웃겨(웃음).

Q 젝스키스의 ‘마지막 드래곤볼’ 고지용과의 작업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열려 있나요.
▲성훈_ 가능성은 항상 열어놓고 있는데 지용이 직업 특성상 상황에 무리가 있어요.
▲재진_ 20주년 때 깜짝 이벤트로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솔직히 직접적으로는 얘기를 못 해도, 팬들을 통해 한 번 나와달라고 은근히 전달하고는 해요.
▲수원_ 그런데 한 번 무대에 세워놓으면 더 보고 싶을 것 같아요. 무대를 같이 하면 너무 좋으니까, 그 다음부터 안 나오면 더 서운해지지 않을까….
▲지원_ 더 이상은 지용이한테 부탁을 못 해요. 같은 입장이면 어떻게든 부탁을 하겠는데, 잃을 게 다른 아이잖아요. 결국엔 ‘너 상황은 알겠는데 나와 달라’는 말 밖에 못 하는 건데, 그러다가 지용이가 16년 동안 이뤄온 것을 우리가 망가뜨리게 될까 봐 조심스러워요. 지용이의 인생을 존중해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Q 내년이 젝스키스 데뷔 20주년이잖아요. 멤버들과 꼭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가 있나요.
▲지원_ 앨범 20만 장 팔기.
▲재덕_ 그 앨범 우리 돈으로 다 사야 하는 거 아냐(웃음)?
▲재진_ 새 앨범을 20가지 버전으로 내기.
▲재덕_ 안 돼, 디자인 팀이 되게 힘들어 할 거야.
▲성훈_ 일과 관련된 부분을 떠나서 저희 다섯 명만 해외로 여행을 떠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재진_ 여행은 무슨! 20주년이면 일을 열심히 해야죠. 일을 더 많이 시켜주세요.
▲성훈_ 그렇다면 재진이 형이 20주년을 기념하는 그림 작업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재진_ 전 좋아요. 그림이나 사진으로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언제든!

Q 내년에는 개별 활동 계획도 생각하고 있을 듯한데요.
▲성훈_ 전혀요. 팀 활동이 우선이에요.
▲수원_ 내년엔 젝스키스 5집 내야죠. 6집도 내고.
▲재덕_ 개인적인 계획보다는 20주년 콘서트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죠.
▲재진_ 20주년이면 16년 만의 콘서트보다 옛날 노래를 더 많이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2시간으로 끝내면 안 될 것 같은데(웃음). 저는 하반기쯤 그림을 보여줄 수 있는 개인전을 준비 중이에요.
▲지원_ 해외 진출 욕심도 있어요. 저희 그룹이 ‘수정남아’라는 이름으로 대만에 진출하고, 일본 활동까지 하려고 하다 팬들이 모이기 시작할 때 해체해서 아쉬움이 있거든요. 기회가 된다면 더 늦기 전에 해외 팬들도 만나보고 싶어요.

Q 16년을 기다려준 팬들과 새롭게 ‘입덕’한 팬들 모두에게 할 말이 있다면요.
▲성훈_ ‘오빠들 한 번 봤으니까 됐다!’ 하고 자기 삶으로 돌아갈 수 있는 나이인데,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응원해줘 다행이면서도 고마워요.
▲재덕_ 재결합을 논의할 당시에는 새로운 팬들에 대한 생각은 아예 없었던 것 같은데, ‘입덕’한 팬들한텐 정말 고마울 따름이죠.
▲지원_ 일단 1990년대랑 지금의 활동 분위기가 너무 다르잖아요. 저희도 YG라는 회사에서 체계적인 관리를 처음 받아보는 거라 새롭게 시작하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예전 팬 문화에 익숙한 우리 팬들도 요즘의 ‘팬질’에 대한 재미를 새로 느껴가며 오랫동안 쭉 가면 좋겠어요.

Q 2016년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멤버들에게 돌아가며 덕담을 건네볼까요.
▲지원_ 재덕아, 살 좀 쪄라. 요즘 위가 안 좋아져서 많이 못 먹으니까, 살이 빠지고 있어서 걱정돼요.
▲재덕_ 노력 많이 하고 있어요. 3kg 쪘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성훈이. 발가락이 아파서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힘내! 본인도 아쉬울 텐데 멤버들에게도 미안해하는 게 마음 아파요.
▲성훈_ 스스로도 너무 걱정이라 다가오는 콘서트까지 움직임을 많이 자제하려고요. 저는 멤버 모두에게. 지금이 가장 완벽하게 좋은 것 같으니, 자기 관리만 좀 더 열심히 합시다! 언제 어느 순간 훅 갈지 모르니까(웃음).
▲재진_ 저는 멤버가 아닌 팬들에게! 2016년은 지난 16년 동안의 이야기를 푸는 데 집중했다면, 내년에는 새로운 이야기를 쓰는 해가 될 거예요. 내년에도 팬들의 기대 이상으로 부응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일 테니 한 해를 같이 즐겁게 보내요.
▲수원_ 지원 형의 무릎 연골이 많이 안 좋아요. 연골이 더 나빠지면 우리 팀이 활동을 못 하니까, 그 연골로 동생들을 발로 쓰다듬는 데 쓰지 말고, 손을 사용하면 좋겠어요(웃음).
▲재덕_ 그러고 보니 재진이도 손목이 안 좋고. 정말 건강을 신경 써야 할 나이인 것 같아.
▲수원_ 20주년 버킷리스트로 단체 종합검진 한 번 받자.

Q 이제 신곡에 대한 마지막 힌트를 줄 시간이에요.
▲지원_ (오랜 시간 골똘히 생각하다) 다섯.


에디터 이다정 인터뷰 이다정 포토그래퍼 최문혁 비하인드 포토그래퍼 정유진 스타일리스트 최유미 헤어 김태현(미장원by태현) 메이크업 김하나(미장원by태현)

문의 COS 02-3213-4140 꼼데가르송 02-749-1153 노앙 02-755-6557 닥터마틴 02-533-2068 디올 02-518-0277 랑방 02-6905-3496 루이비통 02-3432-1854 마르니 02-3449-4520 문수권 02-3218-5919 발렌시아가 02-3446-9262 발망 02-6905-3585 생로랑 02-6905-3924 샤넬 080-200-2700 시스템 옴므 02-517-1311 아크네 02-542-2290 언더커버 02-6905-3855 올세인츠 02-6905-3619 유니클로 02-2051-1810 조셉안 070-7743-6113 지방시 02-517-7560 캘빈 클라인 02-543-8950 푸시버튼 02-6905-4514 프레드 페리 02-511-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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