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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6 MON
 
6인조로 재정비한 에이프릴, 겨울 닮은 ‘포근+순수+청순’ 화보

입김을 호호 불며 여섯 소녀가 들어서자 스튜디오에 크리스마스 전구 100개가 켜진 듯 했다. 1년 만에 다시 만난 에이프릴은 그 사이 멤버도 바뀌었고, 한 뼘씩 들 성장한 듯 했지만 발랄 유쾌함은 그대로였다. 6인조로 재정비한 에이프릴은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힐링돌’이 되겠다며 야무진 바람을 내비쳤다.

예나 톱(시스루), 스커트 모두 라이 블라우스 에센셜 채경 블라우스 아이잗 컬렉션 니트 톱 앤디앤뎁 팬츠 그레이양 링 모니카비나더 이어링 엠주 슈즈 레이첼 콕스 레이첼 원피스 스타일난다 링 모니카비나더 부츠 헬레나앤크리스티 채원 블라우스 오브제 팬츠 레니본 나은 터틀넥 톱, 팬츠 모두 데무 박춘무 슈즈 스튜어트 와이츠먼 진솔 드레스 앤디앤뎁
나은 니트 베스트 디케이앤와이 이어링 엠주 예나 니트 톱 토리버치 링 모니카비나더 네크 카라 오즈세컨
채원 원피스 코스 슬립 원피스 스타일난다 네크리스 블랙뮤즈 채경 블라우스, 스커트 모두 레니본 이어링 엠주
레이첼 셔츠 CH 캐롤리나 헤레라 슬립 원피스 디케이앤와이 네크리스 그랭드보떼 진솔 셔츠 디케이앤와이 블라우스 질스튜어트 팬츠 코스 링 엠주 네크리스 스와로브스키

Q 1월에 컴백을 해요. 어떤 콘셉트인지 소개해 주세요.
▲채원_ ‘팅커벨’때 요정 콘셉트였다면 이번에는 성숙해진 모습으로 찾아뵐 것 같아요.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아련한 감정이 들어간 앨범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나은_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어요. 평소에 하지 않던 스타일의 메이크업을 하고 촬영을 했는데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죠. 지난 앨범과 달리 새롭게 도전한 콘셉트라 기대가 많이 돼요(웃음).
▲예나_ 그동안 콘셉트가 조금 어린 느낌이 강했다면 이번 앨범은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려 해요. 이번 앨범을 통해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레이첼_ 전체적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가 담겨 있어요.
▲진솔_ 슬픈 사랑 이야기의 노래라 겨울에 맞는 하얗고 깨끗한 느낌이에요.

Q 에이프릴에 변화가 있었죠. 새로 들어온 멤버들과 호흡은 잘 맞나요.
▲채경_ 생각보다 다들 호흡이 너무 잘 맞아요. 연습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웃음).
▲채원_ 채경 언니는 연습실에서 자주 봤고 잘 아는 사이라 익숙해요. 하하. 레이첼도 같이 연습하며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나가고 있어요. 이번 앨범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레요.
▲나은_ 사실 조금 걱정했죠. 그래도 채경 언니는 연습생 생활도 오래 해서 정말 잘 이끌어줬어요. 더 재미있게 열심히 연습했던 것 같아요.
▲예나_ 채경 언니와는 연습생 생활을 같이 했어요. 새로 들어온 멤버인 레이첼과는 동갑이고요. 아직 어색하지만 친구라 잘 맞아요. 연습하며 멤버 모두 호흡이 잘 맞아 깜짝 놀랐어요.
▲진솔_ 6명으로 재정비해 대중에 처음 선보이는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Q 2017년 화보 캘린더 제작 프로젝트 크라우드 펀딩이 성공적이었다고 들었어요.
▲채경_ 응원해준 이들이 많아 빠른 시간에 달성할 수 있었어요. 앨범이 나오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나은_ 정말 깜짝 놀랐어요. 사실 가격이 조금 비싸 빨리 팔릴지 몰랐거든요. 정말 감사합니다.
▲예나_ 솔직히 기대를 하나도 안 하고 있었어요. 목표금액을 달성하니 신기하더라고요(웃음).

Q 에이프릴이 어떤 그룹이 됐으면 좋겠나요.
▲채경_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어요. 항상 순탄하게 풀렸으면 좋겠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
▲채원_ 전보다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나은_ 워낙 어린 나이에 데뷔해 팬들이 우리를 키우는 것 같다고 해요(웃음). 같이 성장하는 느낌이기도 하죠.
▲예나_ ‘힐링돌’이라는 타이틀을 거치고 싶어요. 팬들이 우리 무대를 보며 힐링하는 느낌을 받으면 행복할 것 같아요.
▲진솔_ 한 번만 봐도 기억 속에 각인이 되는 그룹이고 싶어요.
▲레이첼_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고 여러 매력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Q 롤모델 선배가 있나요.
▲채원_ 아이유 선배님이요! 가수가 되고 싶었던 이유도 선배의 데뷔 무대를 보고 나서였어요. 어렸을 때부터 노래도 자주 듣고 따라 불렀거든요. 아이유 선배님이 생일 케이크를 보내주셨어요. 정말 감사하다고 다시 한 번 전하고 싶어요.
▲채경_ 태연 선배님과 백예린 선배님이요. 태연 선배님는 매 앨범마다 콘셉트가 색달라요. 선배님의 앨범을 보며 나중에 도전해보고 싶은 콘셉트가 많아요. 백예린 선배님은 음색이 너무 예쁘세요.
▲나은_ 저 역시 태연 선배님의 노래가 정말 좋아요. 태연 선배님의 노래를 많이 따라 하기도 해요.
▲예나_ B1A4의 진영 선배님이요. 연기도 잘하고 예능도 잘하고 작사 작곡도 잘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만능 엔터테인먼트라고 생각해요.
▲진솔_ 미쓰에이 수지 선배님을 보면 연기를 비롯해 모든 분야를 잘하는 것 같아요.

Q 꼭 출연해 보고 싶은 TV프로그램이 있나요.
▲채원_ MBC ‘일밤-복면가왕’에 나가고 싶어요.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거든요. 가창력만으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정말 궁금해요.
▲채경_ 요즘 tvN ‘삼시세끼 어촌편 3’를 즐겨봐요. 만들어 먹는 과정들의 자연스러운 느낌이 정말 좋아요.
▲나은_ 이야기하기를 좋아해요.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도 나가고 싶고, 뷰티에도 관심이 많아서 뷰티 프로그램도 출연하고 싶어요.
▲레이첼_ 요리 프로그램이요. 평소 요리도 좋아하고 먹는 걸 좋아해 나가보고 싶어요.
▲진솔_ 예능도 좋지만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C를 해봐서 음악방송 MC를 하고 싶어요.

[진솔]
Q 진솔이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새 하니 언니로 투입됐어요. 하니 언니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요.
▲ 아이들을 좋아하는 게 첫 번째 이유고요. 진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만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Q 오디션 영상을 왜 몰래 찍었어요?
▲ 빨리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너무 하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혼날까 봐 무섭기도 했고요. 하하.

Q 하니 언니로 거듭나기 위해 가장 노력한 점이 있다면요.
▲ 어린이들이 보는 프로그램이라 눈높이에 맞춰 리액션, 말투를 많이 생각했어요. 귀엽게 보이기 위해 노력했죠.

Q 보니랑은 호흡이 잘 맞나요.
▲ 처음엔 (신)동우 오빠랑 어색했어요. 사실 ‘팅커벨’ 활동 당시 3번 정도 동우 오빠를 라디오에서 만난 적이 있어요. 오랜만에 만나니 어색하더라고요. 요새는 서로 많이 도와주고 있어 호흡이 잘 맞아요.

Q ‘제2의 하니 언니’라는 타이틀은 어때요.
▲ (이)수민 양이 그동안 너무 잘해줬어요. 저는 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많이 드리고 싶어요.

[채경]
Q Mnet ‘프로듀스 101’이후 참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어요. 출연을 잘 한 것 같나요, 후회는 없나요.
▲ 사실 겁났어요. 경쟁이라는 게 많이 부담스러웠거든요. 그래도 일단 나가보자고 했는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너무 잘한 선택이었어요.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도 많이 사귀었고요. 중학교 때 연습생을 시작해 친구가 많이 없는데 의지할 친구들이 많이 생겨서 좋아요.

Q CIVA 활동은 어땠나요.
▲ 정말 즐거웠어요. 사실 Mnet ‘음악의 신 2’을 처음 시작했을 때 프로그램이 어떤건지 잘 몰랐어요. 리얼인지 다큐인지 아리송했는데 정말 연기들을 잘하셔서 ‘내가 이제 계약을 하는구나. 이제 17년 계약이구나’라고 생각이 들어 되게 무서웠어요. 나중에 대본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언니들이랑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대중분들께서 많이 알아봐 주셔서 좋았어요.

Q 데뷔만 벌써 4번째예요. 에이프릴에 들어간 소감은요.
▲ 이제 정착할 수 있는 그룹이 생겨 좋아요. 회사에서 ‘채경이 정규직 됐구나’고 하고요. 하하. 인턴으로 계속 있다가 정규직이 된 듯한 기분이에요.

Q 화장품 화보를 촬영했는데 화보 컨셉트는 마음에 드나요.
▲채경_ 화보라고 하면 난해한 느낌이 많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화이트 톤의 옷들도 기존에 해보지 않은 느낌이라 좋았고요. 하하.
▲나은_ 에이프릴과 잘 맞을 것 같은 콘셉트였어요. 그런데 아직 익숙하지 않아 모니터가 어색했어요. 사실 화보는 익숙하지 않아요. 후회할 때도 많고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해요.
▲진솔_ 정말 마음에 들어요. 이번에 찍은 화보는 겨울에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사실 잘 나왔다고 칭찬을 받아 기분이 좋아요. 이런 칭찬은 처음이에요.

Q 화장을 할 때 이것만큼은 꼭 신경 쓰는 게 있다면요.
▲채원_ 사실 화장을 잘 안 해요. 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입술 색에 따라 사람의 이미지도 달라 보이는 것 같아요.
▲채경_ 생기 있게 보이는걸 좋아해 입술에 신경을 써요. 다른 부위에 화장을 많이 안 하기도 하고요.
▲예나_ 멤버들에 비해 피부가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커버하는데 신경을 많이 써요.
▲나은_ 무조건 피부 베이스랑 립이요. 다크닝이 심해서 베이스에 따라 피부 톤이 많이 변하거든요. 제가 화장할 때도 베이스에 신경을 쓰는 편이에요. 립 제품을 좋아해 화장대 한 칸을 다 채울 정도에요. 얼마 전 일본에서 올드한 레드빛 립스틱이 너무 예뻐 구매했는데 진짜 안 어울려 슬퍼요(웃음). 예전엔 레드 오렌지만 좋아했는데 요즘은 핑크를 좋아해요. 쨍한 핑크도요.
▲진솔_ 눈썹이요. 사실 눈썹에 콤플렉스가 있거든요. 눈썹에 따라 인상이 변해 보여서 아이브로 메이크업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레이첼_ 저는 코의 셰딩이랑 마스카라요. 코가 조금 낮아서 신경을 써요. 마스카라에도 신경을 쓰는 편이에요.

Q 2017년에 꼭 해보고 싶은 게 있다면요.
▲채경_ 쉬는 날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싶거든요(웃음).
▲채원_ 에이프릴이 더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성공도 하면 좋고요. 하하. 길거리에 우리 노래가 많이 들리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진솔_ 에이프릴이 음악차트 상위권에 오래 있었으면 좋겠어요. 1위도 좋지만 아직 차근차근 올라가는 단계니 상위권에 머물면 좋을 것 같아요.
▲레이첼_ 저도 차트 상위권에 우리 노래가 오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봉사활동을 많이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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