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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MON
 
‘지드래곤 아이유 수지 설리 유아인’ 내가 제일 이슈 메이커

어딜 가나 시선집중, 관심 폭발. 떴다 하면 바로 이슈가 되는 스타들. 논란과 화제라는 미묘한 중심에 서있는 그들이지만 그들이 등장했다 하면 인기 검색어는 물론 사람들의 이목을 한방에 주목 시킨다. 대한민국 ‘심(心)’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는 연예계 이슈 메이커 스타들을 모았다.

▷ G-DRAGON 1988년생 나 계속 잘 나갈꼬야~!

대한민국 명실상부 가장 핫한 스타 지드래곤. 한국에만 그의 능력을 국한시키기엔 무대가 너무 좁았던 탓일까. 지드래곤의 실력이면 실력, 능력이면 능력은 한류를 타고 전 세계 사람들의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했다. 빅뱅을 시작으로 냈다 하면 히트곡을 만들어 음악 실력은 이미 인정 받은 바. 본업인 음악 외에 패션계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셀러브리티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 특히 요즘 말하는 ‘스웨그’는 지드래곤을 설명할 수 있는 형용사. 손짓, 발짓 하나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사는 지드래곤이 시도한 패션은 화제와 유행이 되고, 노래들은 트렌디함으로 똘똘 뭉쳐 음원 차트 상위권을 당당히 차지한다. 특히 지드래곤이 주목받고 환영받는 분야는 패션. 내로라하는 명품 브랜드에서부터 SPA 브랜드까지 지드래곤의 손을 거쳐가면 늘 화제의 중심에 오른다. 뿐만 아니라 지드래곤의 SNS는 국내 최대 팔로워수를 자랑한다. 트렌드 리더로 그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지드래곤이 그 다음에 보여줄 새로움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 한 줄 평 용중에 제일 잘나가는 권지용.

▷ 김현아 1992년생 패왕색 현아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훔쳐간 현아. 원더걸스 ‘Irony’로 데뷔, 자신만의 매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던 현아는 잠시 휴식을 선언했다. 그 이후 포미닛으로 돌아와 전성기를 맞이하며 섹시 여가수 대열에 올랐다. 내는 곡마다 호응을 이끌며 원더걸스 때와는 또 다른 콘셉트로 ‘제2의 이효리’라 불리며 섹시 스타로 도약했다. 장현승과 함께한 ‘Trouble maker’를 통해 많은 남심을 들었다 놨다 하며 섹시의 아이콘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그러나 현아의 반전 매력은 섹시한 모습이 아닌 바로 귀여움. 무대에서와는 다른 애교 만점 모습으로 여자 팬들의 마음도 훔치는데 성공, 가늠할 수 없는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남심, 여심을 다 훔친 현아가 최근 후배 아이돌 그룹 CLC의 새 앨범 디렉팅을 맡아 노래는 물론 메이크업부터 표정까지 세세하게 손보며 프로듀서의 면모까지 보여주는데 성공했다. 여자 가수들 사이 포지션 확실한 현아가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로 성장할지 무한 잠재력이 기다려진다.
▶ 한 줄 평 장현승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어때요?

▷ 수지 1994년생 수지 맞은 수지
‘국민 첫사랑’ 대표주자 수지. 수지가 남자의 마음만 훔쳤다면 오산이다. 여자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으며 여자 팬들을 무한대로 장전하고 있다. 뽀얀 피부와 찰랑거리는 긴 헤어스타일 그리고 귀여운 미소는 수지에게 입덕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사실 미쓰에이로 처음 선보였을 때부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수지가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강하게 각인된 건 바로 영화 ‘건축학개론’. 한가인의 어린 시절을 맡아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일깨워주며 국민 첫사랑으로 자리잡았다. 청초, 청순함의 대표주자로 거듭난 수지는 이후 영화 ‘도리화가’, KBS2 ‘함부로 애틋하게’ 등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줬다. 배우, CF 퀸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그녀지만 노래하는 수지 역시 음원을 발표하기만 하면 이슈에 오른다. 백현과 함께한 ‘Dream’부터 자신이 나온 작품들의 OST까지, 아이돌 활동 외에도 수지의 음색을 뽐내며 내는 앨범마다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그런 수지가 최근 첫 번째 솔로 앨범 ‘Yes? No?’를 발매해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솔로 가수의 가능성도 보여주는데 성공했다. 수지의 끝없는 모습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한 요즘이다.
▶ 한 줄 평 드레수애를 잇는 드레수지.

▷ 아이유 1993년생 내가 바로 케미왕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가사 한마디로 대한민국 오빠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한 아이유. 여자 아이돌의 홍수 속에서 솔로 여가수의 성공이란 점치기 어려웠을 터. 그러나 가창력이면 가창력, 외모면 외모, 작사, 작곡 실력을 겸비한 아이유는 솔로 가수 기근 시대에 ‘만렙’ 여자 솔로 가수의 왕좌에 앉게 됐다. 아이유는 데뷔 후 여러 음악 장르에 대한 도전을 거쳐가며 감성 짙은 노래부터 상큼한 노래까지 두루 잘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하게 됐다. 남다른 감수성으로 많은 선배 가수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은 물론 후배 가수들이 손꼽는 싱어송라이터로 자리잡게 된 것. 가수로 성공을 거둔 아이유의 다음 도전은 바로 연기였다. KBS2 ‘드림하이’로 시작, KBS2 ‘프로듀사’,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까지 연기 도전 역시 다양한 장르의 도전을 거듭하며 배우로의 가능성을 성공적으로 증명해 냈다. 어느 장르와도,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찰떡궁합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유의 매력은 보면 볼수록 ‘볼매’라는 걸 숨길 수 없다.
▶ 한 줄 평 웰컴 백, 만인의 연인.

▷ 설리 1994년생 과즙상의 원조는 바로 나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지 않아도, SNS에 올린 사진 하나만으로도 이슈를 몰고 다니는 설리. ‘과즙상’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상큼한 모습을 자랑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성숙한 매력까지 겸비한 숙녀로 성장했다. 특히 설리의 매력 포인트는 과즙상의 전매특허라는 하얀 피부와 웃을 때 휘어지는 두 눈매. 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상큼함이 절로 느껴지는 미소는 사랑스러움을 더욱 증가시켜주는 설리만의 장점이다. 아이유의 노래 ‘복숭아’가 설리에게 곡의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 걸 보면 그녀의 과즙미와 사랑스러움은 도통 숨겨지지 않는 모양이다. 설리는 수많은 여자 아이돌 사이에서 과즙미를 뽐내던 2014년 f(x) 정규 3집 활동을 마무리 지은 뒤 새로운 모습으로 도약했다. 바로 배우로의 전환점을 맞이한 것. 일찍 아역배우로 드라마, 영화로 배우 경험이 있지만 김수현 주연의 영화 ‘리얼’에 합류해 변신을 꾀했다고 하니, 설리의 모습을 SNS가 아닌 스크린으로 만날 날이 기다려진다.
▶ 한 줄 평 그래, 이 미모로 이슈 없기는 힘들지.

▷ 유아인 1986년생 청춘의 아이콘
자신의 생각을 소신 있게 전달할 줄 아는 배우 유아인. 유아인의 매력은 바로 ‘거침없음’이 아닐까. 어떠한 것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말할 줄 알고, 젊은이들의 문화를 전달하는 길에 앞장서기도 한다. 그러나 유아인은 무엇보다 본업에도 충실한 배우다. KBS2 ‘반올림’을 시작으로, KBS2 ‘성균관 스캔들’에서는 ‘걸오앓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JTBC ‘밀회’에서는 김희애와 스무 살 나이 차이가 무색할 정도의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묵묵히 본인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던 그에게 배우로 각인시키게 된 작품을 만난다. 바로 영화 ‘베테랑’과 ‘사도’. 이미 유아인의 연기 실력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증명됐지만, 두 작품을 통해 유아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 특히 영화 ‘베테랑’의 ‘어이가 없네’는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강하게 기억돼 유아인이 아닌 조태오는 상상할 수 없게 만들었다. 연이어 영화 ‘사도’에서 역시 사도세자를 연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유아인. 배우로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유아인은 최근 ‘CCRT AEROSPACE’라는 아트 레이블을 만들어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배우에서 젊음의 문화를 전달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는 유아인의 다음 행보를 기다리는 마음은 행복하기만 하다.
▶ 한 줄 평 하루 빨리 쾌차해 더 멋진 유(You)로 거듭나길!

▷ 박보검 1993년생 감사의 아이콘
미담의 아이콘, 감사의 아이콘. 박보검을 수식하는 말들은 박보검이 가지고 있는 따뜻함을 익히 짐작할 수 있게 한다. 박보검의 전성기는 바로 tvN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찾아왔다. 착하고 순수해 보이는 이미지와 택이 역할이 찰떡 궁합이었던 덕인지, ‘어남류’에 맞먹는 ‘어남택’ 붐을 일으켰기 때문. 일명 ‘택이맘’을 자청하며 모성애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박보검의 눈빛은 많은 누나들을 ‘심쿵사’하게 만들었다. 본인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역을 맡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박보검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널리 알려진 성격 때문이다. 박보검의 선함이 고스란히 드러난건 바로 고경표, 류준열, 안재홍과 함께 떠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였다. 매번 모든 소소한 일들에 감사함을 보여주며 일명 ‘감사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게 된 것. 인성, 연기력은 이미 증명된 바 트레이드 마크인 ‘박보검표’ 미소 역시 박보검에게 빠지게 만드는 포인트다. 미소 한 방이면 보는 사람까지 절로 입가에 미소를 떠오르게 한다. 이렇게 따뜻한 청년 박보검과 동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어찌 감사하지 않으랴.
▶ 한 줄 평 도깨비 검은 김고은이, 박보‘검’은 제가 한 번 뽑아보겠습니다.


에디터 임아현 사진 뉴스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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