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홈>@FASHION>이거어때?

2018.02.22 THU
 
입어보면 당신도 빠질 거에요, 보라색의 매력에

올해의 컬러로 울트라 바이올렛이 선정됐다. 패션에 있어 보라색이란 호불호가 강한 색깔 중 하나기에 패션 얼리어답터들은 벌써부터 어떤 보라색 아이템을 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 스타들 역시 일찍부터 보라색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갖추려 하고 있다. 보라색이 가진 이미지는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이다. 보라색이 어울리지 않을 거란 고정 관념은 접어두고 무난한 스타일링부터 시도해보자. 오묘한 보라빛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진 스타들처럼 당신도 ‘패잘알’이 될 수 있다.







검은 재킷으로 가려봐도 보라 원피스의 튀는 색은 숨겨지지 않는다.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김희선의 미모가 가려지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화려한 패턴의 실크 미니 원피스는 네크 라인이 깊게 패여 있어 성숙함을 강조한다.

보라색을 온몸에 두르고도 이렇게 예쁠 수 있다니 엄연한 반칙이다. 큰 사이즈의 보라색 재킷과 실크 소재 블라우스를 매치한 최지우는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다. 두 가지 보라색이 만나니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조한 컬러 매치다.

벨벳 소재의 재킷도 소화하기 힘든데 보라색 벨벳 재킷이라니! 말만 들어도 어떻게 코디 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이승기가 선보인 스타일링을 눈 여겨 보자. 우리가 익히 아는 보라색보다 채도가 낮은 어두운 보라색 재킷은 벨벳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을 돋보이게 만든다. 하지만 브로치는 빼는 것이 좋겠다. 자칫하다간 할머니의 옷장을 뒤져 온 느낌을 지울 수 없을 테니.

직장인이라 보라색 옷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빅스 켄이 선택한 스타일링이 제격이다. 한 달 내내 입어도 티 나지 않을 어두운 색의 슈트는 벗어 던져 보자. 두세 번만 입어도 온 세상 사람들이 기억할 것 같은 자주색의 슈트지만 그래도 뭐 어떤가, 예쁘면 그만이다.

연보라는 진 보라에 비해 코디가 쉬운 색이다. 부드러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여성스러운 매력이 더욱 강조된다. 한지민은 연보라색 티셔츠에 바느질 선이 드러나는 스커트를 매치해 독특한 패션을 보여줬다. 스커트를 데님으로 바꾼다면 튀지는 않지만 센스 있는 코디가 가능하다.

보라색은 채도만 달라져도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윤은혜가 선택한 스웨이드 뷔스티에 원피스의 화려한 보라색은 낮은 채도의 자주색 터틀넥 덕분에 차분해 보인다. 밝은 보라색 옷을 선택할 때는 소재도 신경을 쓰는 편이 좋다. 광택이 과한 소재는 화려한 색을 더욱 화려하기 만들기 때문이다.

유행하는 아이템을 모두 더한 소녀시대 수영의 패션이다. 긴 기장의 체크 코트 속에는 자주색의 파자마 셔츠와 팬츠를 입었다. 튀는 아이템을 모두 소화하자니 수영에게도 버거워 보이는 패션이지만 파마자 셔츠나 팬츠를 하나만 활용해 포인트를 준다면 더 없이 트렌디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스타일링을 할 때 소화하기 어려운 색일수록 화려한 패턴과 함께 녹이면 색 보다는 패턴이 강조된다. 소녀시대 서현은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보라색 뷔스티에 원피스를 선택했다. 비대칭으로 마무리 된 퍼 재킷에 레이스와 워커의 조화가 정신 없을 법도 한데 늘씬한 서현의 기럭지 덕에 태가 난다.

두 가지 보라색과 체크 패턴으로 화려한 톤 온 톤을 선보이다니 박수를 치고 싶을 따름이다. 물론 패셔너블하냐고 묻는다면 노코멘트다. 도전하는 자가 아름답다는 말처럼 정애연의 패션은 도전했기에 아름다웠다. 평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이라고 보기엔 너무 화려하지만 블라우스나 스커트 중 하나만 포기한다면 조화로운 패션이 될 수 있다.

보라색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선미는 한 가지 색깔의 시폰 원피스로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두꺼운 벨트도 같은 색으로 맞추니 오히려 깔끔한 맛이 있다. 뭘 해도 예쁜 선미는 보라색을 온몸에 둘러도 마냥 예쁘다.

공효진의 패션을 보고 있자니 센스는 돈 주고도 못 산다는 말이 떠오른다. 청록색의 블라우스에 연보라색 미디스커트를 매치하니 두 가지 색깔의 합이 잘 맞는다. 평소 종아리나 허벅지에 자신이 없는 하체 비만족이라면 더욱 눈 여겨 볼 만한 스타일링이다.


에디터 박승현 사진 뉴스엔 제공

앳스타일(@star1)



 

스타일리스트 윤슬기 “배우 스...

올해로 18년 차가 된 스타일리스트 윤슬기. 정해인, ...

“박준형, 홍진영, 유병재” 이...

노래면 노래, 개그면 개그, 각자의 분야에서 ‘본업존...

리얼 웨이에서 만나는 컬러 블로...

색과 색이 만나 이루는 강렬한 조화, 컬러 블로킹. 20...

“위대한 승츠비”, 승리 패션의...

최근 정규앨범 ‘THE GREAT SEUNGRI’를 발표하며 솔...


@STAR
STAR PHOTO
INTERVIEW
BEHIND CUT
@CUT
@컷
@STAR TV
STAR TV
@TREND
앳트렌드
스타,공답하라
스타의 스타일
스타일 파파라치
@FASHION&BEAUTY
리얼품평
앳뷰티
앳초이스
이거어때?
뉴스
@ENTERTAINMENT
앳스페셜
MUSIC&MOVIE
CULTURE
STREET
편집인레터
@COMMUNITY
이벤트
독자게시판
공지사항
@SHOP
잡지구매
비회원 주문조회
앳스타일소개찾아오시는길광고제휴문의사업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금지
상호:스타일도어(주) 등록번호:강남 라 00569 등록일:2012년1월31일 발행인:이재환 편집인:김소라 청소년보호책임자:김소라 발행일자:2012년3월21일
제호:앳스타일(atstar1) 주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157,5층(논현동,원일빌딩) 대표전화:02-544-7200 팩스:02-548-0735
이메일문의:jhs14@atstar1.com 정보관리책임자:김주광 사업자등록번호:211-88-7005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2-서울강남-00710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