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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FRI
 
‘정해인 강다니엘 박보검’ 밥 잘 먹이고 싶은 예쁜 연하남

왜 연하남이 좋은지 묻는다면, 넘쳐 흐르는 밝은 기운으로 에너지를 솟구치게 만드는 점이 흡족하다 답하겠다. 순수하지만 숙맥은 아니고, 로맨틱하지만 느끼하진 않다. 연하남은 누나 마음을 달달하게 만드는 청정 에너지가 가득하다. 따뜻한 봄날, 누나들 눈과 마음을 살랑이게 만드는 봄볕 같은 예쁜 연하남을 모아봤다.





▷ 누나는 너의 하리보가 되고 싶다 강다니엘
워너원의 역대급 인기몰이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강다니엘. 출연했다 하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리는 그야말로 대세 중 대세다. 본인 스스로 인정할 정도로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방송에서 이름이 언급된다. 180cm의 큰 키에 다부진 체격을 지녀 연예계 피지컬 깡패 라인에 합류, 여자 연예인도 해내기 어렵다는 섹시 큐트가 다 되는 사랑스러운 인물이다. 예쁘게 들어찬 잔 근육으로 유려한 춤 선 보여주며 흐드러진 웃음으로 여전히 여심을 쓸어 모으는 중이다. 강다니엘은 방송에서 굳이 자신을 포장하지 않고 본인의 모습을 여과 없이 그대로 드러낸다.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매운 볶음 라면과 젤리 2봉지를 후루룩 흡입하는 먹성을 보여주기도 하고,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일일이 해명하기도 한다. 데뷔 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전 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고 데뷔 후에는 더욱 승승장구하며 이젠 톱스타가 된 강다니엘. 마냥 행복한 꽃길만 달려왔을 것 같은 그도 알고 보면 꽤 어렵고 혹독한 시간을 견뎌내야 했다. 춤을 좋아해 예고에 진학했지만 비싼 학비로 인해 고등학교를 자퇴할 수밖에 없었다. 스무 살에 아이돌 연습생이 됐지만 데뷔를 적극적으로 서포트해줄 수 있을 만한 환경이 아니었다. 오랜 시간 단련해왔던 꿈을 접으려던 찰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나왔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꿈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역시 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한 줄 평 네 매력에 돌아버려

▷ 잘생김을 잊지 않은 그대에게 장동윤
장동윤은 일반인 시절, 편의점 흉기 강도를 검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 표창을 받은 훈훈한 이력의 소유자다. 모범시민상을 받아 뉴스에 먼저 등장했는데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으로 SNS를 들썩이게 만들며 그대로 연예계로 골인하는 하이패스를 밟았다. 두부같이 하얗고 말끔한 외모, 한양대 경제학부 출신다운 똑똑이 이미지로 JTBC ‘솔로몬의 위증’, KBS2 ‘학교 2017’ 등에서 엄친아 역할을 줄곧 맡아왔다. 최근에는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나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까불이 물리치료 실습생으로 나와 초딩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전보다 한결 가벼워진 캐릭터라 그런지 더욱 화사해졌다. 철딱서니 없고 시시때때로 앙탈을 부리며 실수를 남발하지만 현실에 있을 법한 느낌이라 귀엽다. 그 모습이 깨끗하고 해맑아 누나들의 우쭈쭈를 연발케 한다. 과거 자신을 짝사랑했던 여주인공을 뻥 차버렸지만, 그녀가 다른 남자를 마음에 품자 혼란스러워하며 웃음기 쫙 뺀 질투를 보여준다. 이게 또 은근 여성 시청자들을 환호하게 만드는 킬링 포인트다. 데뷔 초에는 환경이 낯설어서인지 다소 경직되고 뻣뻣한 연기력을 선보였지만 지금은 자신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쾌활한 모습을 보이며 연기력도 수직 상승 중이다. 역시 똑똑해야 성장도 빠른 법이다.
▶ 한 줄 평 당신의 마음속에 픽해야 할 요즘 뜨는 밀크남

▷ 심장 폭격기 ‘국민 연하남’ 정해인
새하얀 얼굴, 외까풀의 담백한 눈매, 해사한 웃음까지. ‘정해인 천하’가 시작됐다. 한동안 훈남 남친짤로 수많은 여성들의 휴대폰 속에 저장돼 있던 그가 지금은 금 · 토요일 저녁마다 누나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 데뷔 4년 만에 첫 드라마 남자 주인공 자리를 꿰차며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과 달달한 로맨스 형성 중이다. 이 남자, 그저 생긴 대로 마냥 순하거나 귀엽기만 한 것은 아니다. 달달하기만 하면 이놈 저놈 다 겪어본 누나의 맘을 어디 감히 쏙 뺏을 수 있겠는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여자를 이용해 누나의 질투를 유발하기도 하고, 전 남친의 횡포에 당황해하는 누나를 보호하며 상대방을 박력 있게 되받아치기도 한다. 제법 영리한 밀당을 시전하고 있다. 정해인은 26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데뷔했지만 여성 팬을 흐뭇하게 만드는 군필자 되시겠다. 어쩐지 맨들맨들해 보이는 얼굴에 슬쩍 비치는 날 선 남자의 선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싶다.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유대위 역을 맡아 날카롭게 주위를 경계하던 눈빛이나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한우탁으로 변신해 제법 듬직한 경찰 제복 핏을 드러냈다. 여기에, 조선 후기 최고의 실학자이자 개혁가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6대 직계 후손이라는 사실 또한 굉장히 호감 가는 요인 중 하나다. 조상인 정약용 선생이 실용적인 학문으로 세상을 이롭게 했다면, 후손 정해인은 바람직한 외모와 심쿵하게 만드는 연기력으로 대한민국을 이롭게 하고 있는 중이다.
▶ 한 줄 평 내가 매일 밥 사주겠다고 하면 먹어주나?

▷ 인성 부자 미담 제조기 박보검
곱게 빚어놓은 이목구비, 청량감이 한껏 배어든 미소, 매사에 감사함을 표할 줄 아는 선한 마음씨와 반듯한 태도. 박보검은 세상에 온갖 아름다운 단어들이 모여 만들어진 사람이 아닐까 싶다. 그의 선한 내면이 브라운관을 뚫고 고스란히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에서부터다. 함께하는 형들은 물론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눈에 비친 풍경과 지금 이 시간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 말할 줄 아는 맑은 청년이었다. 촉촉한 눈망울로 환하게 웃으며 감사하다 말하는 그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 마음 뭉클해졌으리라. 오랜 시간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도 “무결점이다. 물같이 투명한 사람”, “착한 척하는 게 아니라 뼛속부터 착한 유전자가 있다”고 간증할 정도다. 수많은 선배들에게 가장 아끼는 후배로 꼽힌다. 본인 촬영이 없는 날임에도 현장에 나와 스태프의 일손을 거들기도 하고, 팬미팅에서는 선물, 화환 등을 일절 거절하며 “아르바이트해서 번 돈으로 나를 위해 쓰는 것보다 부모님이나 자신들 위해 쓰는 게 맞다” 전한 바 있다. 한동안 활동 뜸했던 박보검이 최근 tvN ‘효리네 민박2’에 출연,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왔다. 윤아의 일을 덜어주고자 굳이 시키지 않아도 일거리를 찾아 나서며 집안일을 정리하는가 하면 윤아에게 기름이 튀자 프라이팬으로 가려주는 등 주변을 살뜰히 챙겼다. “너네 최고다” 말하는 이효리의 칭찬에 함께해준 윤아 누나 덕분이라며 공을 돌리기도 했다. 노래나 CF 표정을 지어보라는 짓궂은 요청에도 빼지 않고 다 하며 상큼한 미소 연신 싱긋 날린 박보검. 그 모습에 누나들 마음 한껏 벅차올랐다.
▶ 한 줄 평 박보검이라 감사하다

▷ 넌 더 이상 소년이 아니에요 여진구
꼬꼬마 시절, 똘망똘망한 눈빛과 귀염성 있는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여진구. 성장기에 접어들면서 다부진 이목구비와 묵직한 목소리를 탑재하며 수컷 냄새 풍기더니 수많은 누나 팬들로부터 ‘잘생기면 다 오빠야’라는 신조어를 생성케 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듬직한 존재감으로 성인이 되기도 전, 드라마와 영화의 주연 배우로 거듭났다. 평소 극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여진구가 요즘은 예능 나들이에 한창이다.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서 홍석천, 신화 이민우와 함께 태국에서 현지 음식을 만들어 파는 푸드트럭을 운영 중이다. 그곳에서 운전과 땡모반(태국식 수박주스), 잡일에 특화된 육체노동을 담당하고 있는데, 매끈한 구릿빛 피부와 흰 티셔츠를 짱짱하게 만드는 탄력 있는 팔근육, 배시시 웃는 아기 미소로 태국 여심을 저격 중. 이태원 요식업계의 큰손인 홍석천의 예리한 촉으로 꽃미남 마케팅에 희생양으로 낙점, 수많은 여자 손님을 끌어 모아 급격한 매출액 달성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멘붕을 겪을 만큼 그야말로 쉴 틈 없이 열일하고 있지만 지금 이 피곤함도 너무 재밌다며 싱긋 웃어 보여 누나 팬들 입꼬리를 절로 씰룩이게 만든다. 청춘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의욕적인 태도가 참으로 청량하다. 뿐만 아니라, 직접 작성한 각종 음식과 사물 이름, 상황별 문장들을 태국어로 꼼꼼히 정리해둔 노트를 보며 영어가 통하지 않을 시에 써먹는 기지를 발휘해 형들에게 든든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제 운전 경력 2년 차지만 1종 면허 소지자라 운전을 맡았는데, 불안해하는 형들을 위해 서행 운전을 하는 배려심까지 갖췄다.
▶ 한 줄 평 잘 커줘서 너무 고맙다! 우리 진구

▷ 산적미 신흥강자 우도환
지난해 매서운 기세로 드라마계 루키로 떠오른 우도환. 영화 ‘마스터’의 스냅백에서 임팩트 강한 캐릭터 선보이며 강렬한 잔상을 남겼다. OCN ‘구해줘’로 여심을 후끈 덥힌 이후, KBS2 ‘매드독’ 주연 자리에 착석하며 아직까지 그 행보를 쭉 이어가고 있다. 부드럽고 순둥한 외모의 주연급 남자 배우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서, 동양미 가득한 외모가 유독 눈에 띈다. 날렵한 이목구비와 도톰하고 붉은 입술, 찬기 서린 목소리, 촉촉한 피부 등 섹시미를 두루두루 갖추고 있다. 타고난 섹시미를 강약 조절해가며 때로는 위트 있게 때로는 부드럽게 슥슥 펼쳐 보인다. 현재 레드벨벳 조이와 함께 KBS2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 중인 그는 KBS2 ‘꽃보다 남자’, SBS ‘상속자들’의 계보를 잇는 상류층 고등학생들의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다소 허황되고 헛웃음이 나올 법한 스토리지만 유치함도 달달하게, 어이없음도 귀엽게 승화시키고 있는 중이다. 여주인공을 상대로 유혹내기를 했던 우도환은 점차 그녀와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장난스레 훅 들어오기도 하고 마음 쓰리도록 야박하게 무안을 주기도 하는 등 치명적 매력을 앙칼지게도 부린다. 누나들에게 예쁨받는 연하남이 귀여운 강아지상이라면 누나들을 설레게 하는 연하남은 여심을 쥐락펴락하며 감정을 쫀쫀하게 만들 줄 아는 앙큼한 고양이상인데, 그게 바로 우도환이다.
▶ 한 줄 평 여심을 홀리는 위대한 유혹자


에디터 정수미 사진 뉴스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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