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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TUE
 
에이프릴 “‘파랑새’로 앳된 이미지 벗어, 변신 성공” [화보&인터뷰]

“안녕하세요.” 씩씩하게 인사를 건네며 스튜디오에 들어선 에이프릴은 촬영장이 매우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짐을 풀었다. ‘앳스타일’과 네 번째 만남인 만큼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각자의 자리를 찾아가 척척 촬영 준비를 했다. ‘파랑새’ 활동을 마치고 일본 데뷔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에이프릴의 싱그러움은 여전했다. 화보에도 촬영 내내 넘쳐흐르던 젊은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겼다. 누군가에게 행복과 사랑을 주는 파랑새가 되고 싶다는 에이프릴. 그녀들은 아직 모른다. 이미 우리의 파랑새라는 걸.

(왼쪽부터) 진솔 오프숄더 톱, 쇼츠 모두 로맨시크 예나 블라우스 로맨시크 스커트 마가린핑거스 채원 원피스 쟈니헤잇재즈 채경 블라우스 쏘리투머치러브 팬츠 마르디메크르디 레이첼 슬리브리스 톱, 스커트 모두 분더캄머 나은 레이스 후디 카이 레깅스 팬츠 섹바이리군

나은 레이스 후디 카이

레이첼 슬리브리스 톱, 스커트 모두 분더캄머

진솔 오프숄더 톱 로맨시크

예나 블라우스 로맨시크

채경 블라우스 쏘리투머치러브 팬츠 마르디메크르디 샌들 렉켄

채원 원피스 쟈니헤잇재즈

(왼쪽부터)진솔 원피스 오앨 채경 원피스 에센셜 나은 원피스 앤아더스토리즈

(왼쪽부터)예나 원피스 쟈니헤잇재즈 채경 원피스 에센셜 나은 원피스 앤아더스토리즈 채원 블라우스 쟈니헤잇재즈 팬츠 섹바이리군 레이첼 블라우스 솔로이스트 스커트 더틴트 진솔 원피스 오앨

(왼쪽부터) 채원 블라우스 쟈니헤잇재즈 팬츠 섹바이리군 예나 원피스 쟈니헤잇재즈 레이첼 블라우스 솔로이스트 스커트 더틴트












Q ‘앳스타일’과 네 번째 화보 촬영이에요. 오늘 촬영 어땠어요?
▲ 채원&레이첼_ 네 번째라고 인지하지 못할 만큼 촬영이 매번 새롭고 즐거워요. 특히 이번에는 발랄한 콘셉트로 촬영을 해서 더욱 재밌었어요.
▲ 채경&예나_ 의상부터 메이크업까지 색감이 다채로워서 좋았어요. 스튜디오에 봄꽃이 활짝 핀 기분이에요. 덕분에 저희도 자연스럽게 봄처녀로 변신할 수 있었죠.
▲ 진솔&나은_ ‘앳스타일’과 촬영할 때마다 느끼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가족 같은 분위기라서 첫 시작부터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정과 포즈를 취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실제 에이프릴의 모습처럼 발랄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어서 진짜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 같아요. 기대감이 커요. 찍으면서도 기분이 좋았어요.

Q 요즘 에이프릴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 나은_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방법이 요즘 저희들의 주된 관심사예요. 유독 제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 더욱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데 신경 써요. 건성 피부라서 립밤도 수시로 챙겨 발라요.
▲ 채원_ 채경 언니가 뷰티에 관심이 많고 피부 관리도 꼼꼼하게 해요. 원래도 피부가 좋지만 관리를 꾸준히 해서 갈수록 피부가 좋아져요. 채경 언니의 민낯이 정말 부러워요.
▲ 채경_ 기초 케어에 신경을 많이 써요. 파운데이션도 계절에 따라 바꿔 사용해요. 미세먼지가 많을 때는 밀착력이 좋은 파운데이션을 발라요.

Q 5월에 가장 하고 싶은 일은?
▲ 나은_ 4월 21일에 일본에서 정식 데뷔 후 2주 정도 활동을 하고 한국에 돌아오면 5월이에요. 가정의 달인 만큼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여유로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어요.
▲ 예나_ 5월이 되면 날씨가 더 따뜻해지겠죠. 꼭 아빠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고 싶어요.
▲ 진솔_ 저를 위한 시간을 가지고 싶어요. 노래 연습을 많이 하면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한 달이 되길 바라요.
▲ 채경_ 제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면서 지낼 거예요. 쉬고 싶을 때 쉬고, 먹고 싶은 음식은 먹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면서 지내고 싶어요. 4월이 정말 바빴거든요. 그래서 더욱 5월에는 자유롭고 싶어요.
▲ 레이첼_ 4월은 ‘파랑새’ 활동뿐만 아니라 일본 데뷔와 콘서트 준비로 유독 바빴어요. 5월이 되면 휴가를 떠나고 싶어요.
▲ 채원_ 열심히 활동한 만큼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요.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멤버들과 꽃 축제에 놀러 가고 싶어요.

Q 3~4월이 많이 바빴나 봐요.
▲ 채원_ 아무래도 음반 활동이 끝나면 휴식기가 생기는데 이번에는 4월 14일 미니 콘서트, 4월 21일 일본 데뷔가 연달아 계획돼 있어서 쉴 틈이 없었죠.
▲ 진솔_ 이번에는 음악 방송 출연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했어요. 라디오 방송과 영상 인터뷰를 많이 했죠. 평균 5시간 정도 잠을 잤지만, 정말 바쁜 날에는 잠 잘 시간이 1시간도 채 안 됐어요.
▲ 예나_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서 체력 관리는 필수죠. 건강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멤버는 진솔이에요. 영양제를 잘 챙겨 먹어요.
▲ 채경_ 정신력으로 버텨요. 하하. 카메라 없을 때 푹 쉬면서 에너지를 보충하고 카메라가 켜지면 보충한 에너지로 움직여요.

Q 어느덧 다섯 번째 미니앨범 활동까지 무사히 마쳤어요. 데뷔 시절 상상했던 모습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면 어때요?
▲ 나은_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제가 많이 능동적으로 변했다는 걸 느꼈어요. 데뷔할 때는 어렸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부분이 많았는데, 지금은 제가 먼저 배우고 싶은 것을 찾아다녀요. 에이프릴의 멤버로서 적극적으로 매사에 임하고 있어요.
▲ 예나_ 어린 나이에 데뷔한 만큼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점이 에이프릴의 매력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저희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는 것 같아요.
▲ 진솔_ 데뷔했을 때보다 생각하는 폭이 넓어졌어요. 단체 생활을 하면서 배려심이 깊어졌고 예의도 배웠죠. 하하.
▲ 채원_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에 여유가 생겼어요. 상황 판단력도 빨라지고요.

Q ‘파랑새’ 음반을 준비하면서 특별한 일은 없었나요?
▲ 진솔_ 음반 작업과 일본 데뷔 준비를 병행해서 진짜 바빴어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팅커벨’을 일본어로 녹음했고 재킷 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도 다시 했거든요.
▲ 나은_ ‘파랑새’는 아련한 분위기의 곡인데 ‘팅커벨’은 발랄한 노래예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노래를 동시에 준비해서 종종 혼란스러웠죠. 하하. 그래도 정말 즐거웠어요.

Q ‘파랑새’ 활동으로 이루고 싶었던 목표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 채원_ 우리가 준비한 만큼 건강하게, 행복하게, 후회 없이 활동할 수 있길 원했어요.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했죠. 이제 ‘파랑새’ 활동이 끝났고, 멤버들 모두 건강하기 때문에 제 목표는 이룬 것 같아요. 하하.
▲ 레이첼_ 물론 음악 차트 1위를 하면 좋겠지만, 저는 저희 노래가 길거리와 라디오에서 많이 들리길 바랐어요. ‘파랑새’가 라디오에서 많이 들려서 기분이 좋았어요.
▲ 채경_ 에이프릴은 귀여운 소녀 이미지가 강해서 이번 활동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죠. 소녀가 아닌 숙녀로 무대를 꾸미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어요. ‘파랑새’ 무대를 통해 외적으로나 실력적으로나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요.
▲ 진솔_ 웃으면서 시작해서 웃으면서 끝내는 것이 제 목표예요. 우리가 잘 준비한 만큼 웃으면서 시작했고 후회 없이 웃으면서 마무리했어요.
▲ 예나_ 이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에이프릴을 알리고 싶었고, 목표를 이룬 것 같아서 뿌듯해요.
▲ 나은_ 에이프릴 이미지에 변화가 생기길 원했어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죠. 데뷔 시절부터 함께해온 팬들은 이번 활동이 끝나고 나서 저희에게 “많이 성장했다”고 했어요. 주위에서도 “성장했다”는 반응이 많아서 기분이 좋아요.

Q 노랫말처럼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파랑새가 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 나은_ 저는 스스로의 파랑새가 되고 싶어요.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문득 행복하고 문득 고민이 많아지곤 하죠. 고민이 생기고 생각이 많아지면 행복과 멀어지는 것 같아요. 그럴 때 저는 저 스스로에게 파랑새가 되고 싶어요.
▲ 예나_ 에이프릴의 파랑새가 되고 싶죠. 힘들 때나 기쁠 때나 늘 함께하잖아요. 멤버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 진솔_ 제가 행복해야 남에게 줄 수 있는 행복도 생기죠. 그래서 저는 제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채경_ 가족에게 행복을 주고 싶어요. 저는 외동딸이기 때문에 가족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랐어요. 예전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모님의 사랑이 절대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이제 알았어요. 가족들에게 너무 고마워요.
▲ 레이첼_ 저희 팬 ‘파인에플’의 파랑새가 될래요. 항상 큰 힘을 주고 응원해주는 만큼 저희도 파인에플에게 행복이 되고 싶어요. 무대 위에서 팬들의 힘찬 응원 소리를 들으면 저절로 힘이 나요. 감사합니다.
▲ 채원_ 파랑새는 ‘사랑과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는 의미를 가진 새예요. 가까이에서 함께 울고 웃는 에이프릴과 파인에플은 저에게 정말 소중해요. 멤버들과 팬들의 파랑새가 되고 싶어요.

Q ‘파랑새’로 에이프릴의 콘셉트가 명확해졌다는 평이 많아요. 멤버들이 생각하는 에이프릴 색깔은 무엇인가요?
▲ 나은_ ‘파랑새’로 저희 콘셉트가 명확해졌다는 말에 동의해요. 하지만 저는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아련한 분위기의 곡만 할 수 있는 가수가 아니라 갖가지 분위기를 소화할 수 있는 걸그룹으로 인정받고 싶어요.
▲ 진솔_ 시즌에 따라 분위기를 바꾸는 것도 재밌겠어요. 여름에는 물놀이 콘셉트로,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활동하면 더욱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채경_ 하고 싶은 콘셉트는 많아요. 다만 아직은 그룹의 분위기를 확 바꿀 시기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에이프릴이 소녀에서 숙녀 단계로 성장한 것만으로도 신기해요.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꾸준히 한 단계씩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 레이첼_ 아련한 분위기도 어울리지만 아직 나이가 어린 만큼 발랄한 곡을 부르고 싶어요.
▲ 예나_ 저희는 발랄한 곡을 하면 너무 아기처럼 보여요. 어려도 여성스러움이 묻어나야 하는데 마냥 아기 같아요. 하하. 그래서 저는 ‘파랑새’처럼 동화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곡으로 계속 활동하고 싶어요.
▲ 채원_ 저는 아련한 분위기와 밝은 분위기가 공존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요. 밝고 희망찬 가사와 함께 보컬로서 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을 원해요. 하하.

Q 수록곡 중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는?
▲ 레이첼_ ‘Angel Song’이요. 밝은 노래라서 팬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타이틀곡이어도 괜찮을 정도로 정말 마음에 드는 노래예요.
▲ 나은_ ‘BEEP’은 방송에서 부른 적 있어요. 매우 신나는 곡이죠. 에이프릴과 참 잘 어울려요.

Q 4월 21일 일본 데뷔를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쓰는 점은?
▲ 채원_ 일본어요. 꾸준히 일본어 레슨을 받아서 간단한 회화는 가능하지만, 정식 데뷔인 만큼 능숙한 회화 실력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 레이첼_ 저는 데뷔곡 ‘팅커벨’의 깜찍한 느낌을 소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활동하는 곡과 분위기가 정반대이기 때문에 혼동 없이 확실하게 ‘팅커벨’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어요.
▲ 채경_ 일본은 한국과 시스템이 많이 달라요. 한국은 일주일 동안 음악 방송에서 무대를 보여드리는 게 컴백이지만 일본은 예능에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컴백이에요. 일본 시스템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 진솔_ 워낙 예능을 좋아해서 일본에서 인기 있는 예능을 보면서 트렌드를 공부하고 있어요.
▲ 예나_ 일본어가 가장 신경 쓰여요. 멤버들이나 매니저가 아닌 다른 분들과 대화를 하려면 회화가 필수예요.
▲ 나은_ 한국에서 데뷔했을 때 마음가짐으로 일본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Q 에이프릴 단체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면 어떤 방송이 가장 어울릴까요?
▲ 진솔&채경_ JTBC ‘아는 형님’이요. 멤버 중에 진짜 학생도 있어요. 하하. 편안한 분위기에서 잘 노는 걸그룹이기 때문에 방송을 통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예나_ SBS ‘런닝맨’에 꼭 출연하고 싶어요. 멤버들과 함께 나가도 좋고, 혼자서 출연해도 게임을 잘할 자신 있어요.
▲ 나은_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하면 저희 노래가 아닌 다른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새로운 에이프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레이첼_ MBC every1 ‘주간 아이돌’도 에이프릴의 발랄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요.
채원_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가서 실력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Q 올해로 나은 씨가 스무 살이 됐어요. 멤버 절반이 성인이 되면서 그룹의 분위기에도 변화가 생겼을 것 같아요.
▲ 나은_ 성인이 됐지만 변화는 없어요. 이제는 술을 마실 수 있죠. 하하. 1월에는 성인이 됐다는 사실에 신나서 회식 자리에서 술을 조금 마시기도 했지만 여전히 제가 성인이라는 생각이 안 들어요.
▲ 진솔_ 여전히 시끄럽고 여전히 밝아요. 달라진 건 없어요.

Q 앞으로 활동 계획이 궁금해요.
▲ 나은_ 우선 일본 데뷔를 무사히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야죠. 그리고 에이프릴의 다양한 모습을 여러 방면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예나_ 국내 및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에요. 해외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 많이 생기길 바라요.
▲ 진솔_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지고 싶어요. 앞으로도 저희 노래를 듣고 행복해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채경_ 지금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린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릴 계획이에요. 음반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에이프릴의 생각이 깃든 음악을 만들고 싶어요.
▲ 레이첼_ 에이프릴이 대중에게 더 알려질 수 있도록 열심히 움직일 예정이에요. 하하. 지켜봐 주세요.
▲ 채원_ 저희가 일본에서 돌아오지 않을까 봐 걱정하는 팬들이 있는데, 일본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다시 한국에 돌아올 거예요.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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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임미애 인터뷰 임미애 스타일링 서하영 포토그래퍼 이경진 비하인드 포토그래퍼 윤다희 헤어 손은희(#753beauty) 메이크업 최란(#753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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