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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WED
 
김도연 “우주미키 도연? 위키미키와 다른 귀여운 모습 보일 예정” [화보&인터뷰]

김도연(19)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로 시작해 아이오아이, 위키미키로 지난 3년간 쉼 없이 달려왔다. 그뿐인가, 매력적인 마스크와 독특한 분위기로 여러 화보에 섭외 1순위로 등극했다. 스태프들의 열띤 반응에도 차분하게 촬영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며 프로가 다 됐다 싶었다. 말하면서 생각 정리를 한다는 김도연은 본인의 생각과 감정을 세밀하게 답해주기 위해 주어진 질문을 구체적으로 되묻기도 했고, 잠깐만 시간을 달라 청하기도 했다. 본인에게 낮은 점수를 매기지만 자존감은 높다 말한다. 그녀는 자신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었다.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김도연의 내공이 이토록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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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화보 콘셉트가 ‘Dear. Me’다. 평소 나와 대화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나.
▲ 혼자서 뭘 많이 하는 편이에요. 홀로 새로운 뭔가를 하는 걸 좋아하죠. 힐링받기 위한 행동들요.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꽃꽂이를 하면서 힐링을 한다기보다는 꽃꽂이를 한다는 그 움직임 자체가 제겐 힐링이죠. 시간이 나면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해요. 일상의 행복이 제게 크게 오더라고요. 횡단보도 건너고 서점 가서 책 사고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좋아요. 그러면 힐링이 좀 돼요. 내가 혼자서 온전히 뭔가 하고 있다는 걸 좋아해요. 독특한가요(웃음)?

Q 혼자 자유롭게 다니면 알아보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 처음에는 그런 점들이 불편해서 밖에 잘 안 다니려고 했어요. 나가더라도 모자나 마스크로 가리고 고개도 못 들고 다녔는데 엄마가 “고개 당당히 들고 다녀라. 알아보면 어떠냐. 그게 네 삶이다. 사진 찍어달라면 찍어주고, 사인 해달라면 해주면 되지 않냐”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 말을 들으니 사람들이 알아보는 것에 위축돼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걸 못 즐기는 건 나만 손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가리는 것 없이 오픈하고 다녀요.

Q 그동안 많은 화보 촬영을 했다. 내가 어떻게 해야 예쁘게 나올지 잘 알 것 같다.
▲ 잘 나오는 각도를 알고 있지만 현재는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보고 있어요. 원래는 왼쪽 얼굴 위주로 보여줬는데 요즘은 오른쪽 얼굴도 궁금해서 방향을 바꿔보고 있는 중이에요. 오른쪽 얼굴이 예뻐 보이는 각도를 찾고 있죠. 제 생각에 왼쪽은 중성적인 느낌이 나는 것 같고, 오른쪽은 선이 조금 더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이에요. 그래서 오른쪽을 많이 사용해보려고 해요(웃음).

Q 갈수록 예뻐진다.
▲ 내 얼굴이나 이미지에 맞지 않는 화장을 하면 민낯보다 더 안 좋게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 과정을 거치다 보니 제게 잘 맞는 메이크업 룩을 알게 됐어요. 그리고 요즘 살이 많이 빠졌어요. 얼굴에 각이 많은 편인데 살이 빠지니 화면상에서 얼굴이 좀 더 작게 나오는 것 같아서 좋아요.

Q 팬들은 야윈 모습을 안쓰러워하는데.
▲ 저는 밥심으로 살아요(웃음). 무슨 일이 있어도 밥은 꼭 챙겨 먹어야 하죠. 팬들에게 걱정 안 해도 된다는 말을 꼭 해드리고 싶어요.

Q 본인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하나 꼽자면.
▲ 가능성이요. 아빠가 가끔씩 자랑하듯 “너는 날 닮아서 뭐든지 하면 잘할 수 있을 거다”라고 말씀해주시거든요. 안 해본 것에 대한 두려움은 있지만 막상 부딪히면 잘 해내더라고요. 여러 방면에서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웃음).

Q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 보인다.
▲ 부모님이 자존감이 높으신 편이라 그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고 배우고 받아들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아버지가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북돋워주시거든요. 저도 그러려고 더 노력하고 있어요.

Q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나만의 방법을 알려주자면.
▲ 제 자신에게 점수를 굉장히 짜게 줘요. 제가 못하는 모습을 보면 스스로 창피하더라고요. 이런 자기 평가는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판단해요. 내게 점수를 짜게 주지만 ‘난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요. 그리고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해요. 잘 해내면 ‘그래 난 해낼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칭찬해주니 무너졌던 자존감도 금세 회복이 되는 것 같아요.

Q 자존감이 낮은 친구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겠다.
▲ 입바른 소리를 잘 못해요. 거짓말인데 일부러 용기를 주려고 하는 말은 안 해요. 왜냐면 상대방도 그걸 알거든요. 그런데 자존감이 낮은 친구들은 대체적으로 자기 스스로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제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렇지 않은데 자기 자신을 저평가하고 자기 비하를 하더라고요. 그런 친구들에게는 제가 느낀 바를 사실대로 말해주고 용기를 줘요. “아냐, 너 너무 좋아! 너무 잘해!”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내가 봤을 때 너는 그 정도로 못하지 않은데 네 스스로 너무 낮게 보고 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넌 이만큼 해내고 있다”고 객관적인 사실을 말해줘요.

Q On Style ‘겟잇뷰티’ MC로 활약 중이다. 이전과 달리 신경 써서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있나.
▲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얻은 지식이 굉장히 많아요. 얼마 전에는 모낭충에 관련한 얘기를 했어요. 꽤 충격을 받아서 메이크업 후 바로 지워야겠다 싶었죠. 그래서 클렌징을 가장 신경 쓰고 있어요. 피부에 좋은 기초 제품을 듬뿍 바르는 것도 좋지만 가장 깨끗한 맨 얼굴을 만들어주는 클렌징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Q 장윤주, 김수미, 문가비 등 멋을 아는 언니들과의 촬영은 어떤가.
▲ 처음에는 걱정을 엄청 했어요. 제가 애교가 많은 성격이 아니라 어떻게 살갑게 다가가나 했는데 언니들이 너무 잘 대해주셨어요. 그리고 언니들이 착용하는 액세서리나 의상을 보며 배우는 것도 정말 많아요. 수미 언니를 통해 이런 액세서리를 해주면 이런 느낌이 나는구나 등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눈여겨봐요. 또 가비 언니 몸매 보면서 필라테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요. 윤주 언니는 남편분과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너무 부럽더라고요. 언니 자체가 행복하려고 노력하시는 분인 것 같아서 멋져요. 모두들 각자의 매력이 있고 대단한 능력을 지니신 분들이라 여러모로 좋은 자극을 받아요.

Q <겟잇뷰티> MC로서 얻은 뷰티 꿀팁을 알려주자면.
▲ ‘비싸다고 다 좋고 싸다고 다 나쁜 게 아니다’는 편견을 버리게 해준 것 같아요. 요즘 뷰라벨에 올라오는 저렴한 제품들도 정말 많아요. 구매하기에 부담도 없고 기능과 성분까지 좋으니 안 살 이유가 없는 거죠.

Q 최근 뮤직비디오 및 4부작 특집 드라마 OCN <쇼트>에서 연기도 했다.
▲ 저한테 점수를 짜게 주는 편이라 만족스럽지 않아 너무 힘들었어요. 제가 봤을 때 아직 준비도 덜 된 것 같았고요. 부족한 부분이 보여 요즘 연기 수업을 열심히 받고 있어요. 수업을 통해 이제 연기가 재밌어짐을 느껴요. 연기 선생님께서 저의 장점을 찾아주시니 겁먹는 게 줄어들고 있어 다행인 것 같아요.

Q 연기 선생님이 어떤 장점이 있다고 하던가.
▲ 인물에 집중하고 몰입하는 게 좋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예를 들면, 대본 지문이 짝사랑하는 남자를 두고 여자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는 느낌의 독백 대사였어요. 저는 그 여자의 입장이 돼 그 남자가 날 좋아하지만 부끄러워서 티를 안 내고 있다고 해석했거든요. 선생님께서 그런 접근법이 되게 좋다고 해주셨어요. 인물에 빠지면 그런 걸 볼 수 있다고 하셨죠.

Q 얼마 전, 우주미키 결성 소식을 알렸다.
▲ 우주소녀 선배님들과는 친분이 없었어요(웃음). 팀도 다르고 소속사도 다르죠. 이런 컬래버레이션이 사실 쉽지가 않잖아요. 그런 점이 저희도 굉장히 신선했고 팬분들 반응도 좋더라고요. 우주미키 안무 연습을 계속하고 있는 중이고 재킷 촬영도 했어요. 즐겁게 준비 중이니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재밌게 하고 싶어요.

Q 위키미키 도연 vs 우주미키 도연. 어떤 점이 다를까.
▲ 위키미키는 콘셉트 자체가 틴 크러시라 귀여운 느낌이 많이 없는데 우주미키는 큐트한 느낌이 있어요. 저의 귀여운 모습을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살짝 생각해봅니다. 하하. 또 제가 위키미키에서는 언니 라인인데 여기에서는 유정이와 함께 막내 라인이에요. 여러모로 색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Q 생각 정리가 필요할 땐 일기를 쓴다던데 요즘엔 어떤 걸 기록하나.
▲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지금보다 성숙해졌으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써요. 내가 덜 성숙해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 건가 싶어요. 그래서 감정 컨트롤을 잘 해보자는 생각을 해요. 촬영장에는 늘 사람들이 많잖아요. 모든 사람들에게 나를 다 보여주면 결국 저한테 상처가 되어 돌아오더라고요. 제가 불쾌하거나 부당한 일을 겪어 제 의견을 어필하면 그 사람이 어딘가에서 ‘얘가 이렇게 행동하더라’고 말이 돌더라고요. 날 다 보여주면 결국 내가 상처받는 게 커서 점점 본래의 제 모습을 가둬두는데 그러면 제가 외로워진단 말이죠. 외로워지지 않기 위해 제가 밖에 나가는 거예요. 사람들과 더 부대끼기 위해서요. 지금 생각해보니 이런 시간이 더 오래되고 길어지면 제가 더 숨게 될까 봐 일부러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밖을 나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

Q 팀 내에서도 유난히 스케줄을 많이 소화하는 멤버다. 휴가가 주어진다면 뭘 하고 싶나.
▲ 제겐 가족이 진정한 힐링이에요. 짧은 휴가라면 제 고향인 강원도 원주로 가고 싶고, 긴 휴가가 주어진다면 가족과 함께 괌이나 다낭 같은 휴양지로 가고 싶어요.

Q 최근 Mnet ‘프로듀스 48’ 녹화에 참여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오랜만에 만났겠다.
▲ 해체 이후 다 같이 만난 건 처음이었어요. 만나자마자 서로 부둥켜안으며 감격하기 바빴죠. 아이오아이 앨범 수록곡 틀어놓고 촬영했는데 함께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어요. 또 저희가 멘트하는 대형이 있거든요. 이렇게 주르르 서서 ‘Yes, I love it’을 외치는데 되게 뭉클했어요. 촬영 시간이 짧아서 깊은 대화를 못 나눠 굉장히 아쉬워요.

Q <프로듀스 48> 참가자들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부분은.
▲ 자기 성격대로, 그대로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꾸미는 게 자기 성격이라면 꾸미는 게 나을 거예요. 저는 무서워서 카메라도 피해 다녔거든요. 그렇게 쑥스러움 많이 타는 저였는데 국민 프로듀서분들이 그런 모습을 좋아해주시더라고요. 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드렸고, 그 모습을 좋아해주셨기에 제가 아이오아이가 됐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이름 앞에 수식어와 별명이 가득하다. 가장 맘에 드는 애칭은.
▲ 아기늑대요. 저랑 아기늑대랑 닮았다고 짤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이런 귀여운 애칭을 가져보는 게 처음이에요. 아기늑대를 닮은 제 얼굴도 좋더라고요.

Q 올해 스무 살이 됐다. 성인이 되면 하고 싶었던 것 중 이룬 게 있나.
▲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를 민증 당당히 내고 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 해봤어요. 포장마차도 못 가봤고요. 그런데 포장마차는 이번 겨울에 갈래요. 추울 때 잔치국수 먹는 게 로망이에요. 아직 해본 게 거의 없어서 이제부터 하나하나 이뤄가려고요.

Q 문득 궁금해졌다. 어떤 어른이 되고 싶나.
▲ 어린 친구들과 눈높이를 맞춰서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이기적이지 않고 남을 많이 생각하는 어른이요. 제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싶어요. 더불어 사는 세상이니 함께 어우러져서 같이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성인이라고 다 어른은 아니란 생각이 들어요. 어른들 때문에 힘들어 하는 젊은 친구들이 많잖아요. 나로 인해서 힘든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기적인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요.

Q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왔다. 스스로 성적표를 매겨보자면.
▲ 90점 주고 싶어요. 저는 제가 엄청 잘했다고 생각해요. 제가 지금 이렇게 김도연으로 존재하는 게 되게 감사하고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달려왔기에 칭찬해주고 싶어요. 10점을 깎은 이유는 제 능력치가 앞으로 더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예요. 아직은 부족한 것도 많고 아쉬운 점도 많아요. 실력이나 멘탈적인 부분도 그렇고요.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자는 마음에서 10점을 제외했어요. 전 아직 발전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에디터 박승현 인터뷰 정수미 포토그래퍼 이경진 비하인드 포토그래퍼 윤다희 스타일리스트 김기동(KD COMPANY) 헤어 유주(하르앤뮤) 메이크업 이경은(하르앤뮤)

문의 H&M 1577-6347 뎁 02-772-3386 리바이스 02-753-7812 마가린핑거스 02-6402-9396 마크제이콥스 02-3213-2283 버쉬카 02-3142-4511 스타일난다 0502-707-8888 알도 02-511-7040 앤아더스토리즈 02-3442-6477 율이에 02-466-9261 쟈니헤잇재즈 070-7734-4276 제이에스티나 080-998-0077 쥬시쥬디 02-2639-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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