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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THU
 
최병찬 “여섯 명으로 컴백하는 빅톤, 좋은 흐름을 타길” [스타@스타일]

최병찬(21)은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해 남자 아이돌 홍수 속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다. 올 초에는 ‘프로듀스X101’에서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 수 차례 경연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존재감과 매력을 발산했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꾸준히 화제성을 이어오며 개인 팬미팅, MC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곧 빅톤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최병찬. 쏟아지는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몹시도 설렌다는 그의 미소가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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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색조를 강조한 뷰티 화보 촬영이었어요.
▲ 립과 쿠션 등 색조 화장품으로 뷰티 촬영을 해보니까 색달랐어요. 립 컬러를 강조한 촬영이기도 했고 또 처음 해보는 촬영이라 긴장도 많이 했는데 잘 나온 것 같아 너무 만족스러워요.

Q 요즘 많이 바쁠 것 같아요.
▲ 빅톤 팬미팅도 마치고, 화보 촬영이나 MC 등 개인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단독 팬미팅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Q ‘프로듀스X101’에 출연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 좀 더 많은 분들에게 나를 알리고 싶었어요. 또 제게 있어서 터닝포인트 혹은 새로운 시작점을 만들고 싶었죠. 이런 도전들이 하나의 희망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처음엔 이게 정답일까 고민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한번 도전해보자고 생각했어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Q 종영 이후에는 어떻게 지냈어요.
▲ 많은 분들이 걱정도 해주고 이야기도 해줘서 감사했죠.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차분히 쉬면서 지냈어요.

Q ‘프로듀스X101’에 출연 후 눈에 띄게 달라진 점도 있었을 것 같아요.
▲ 정말 많죠. 무엇보다 팬들의 관심이 정말 커졌어요. 저를 응원하는 전광판에 포스트 잇도 많이 붙어서 화제가 될 만큼 팬들이 찾아 주기도 했죠. 처음으로 혼자 라이브 방송을 했을 때는 75만 명의 시청자들이 접속할 정도였어요. 하트 수는 2억을 달성했고요. 직캠이나 제가 나온 컨텐츠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이 가장 잊을 수 없고 또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프로듀스X101’ 출연 이후 내면적인 부분과 마음가짐 등이 조금은 성숙해진 것 같아요. 어른스러워졌다고 할까요.

Q ‘프로듀스X101’을 통해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생긴 변화도 있었나요.
▲ 큰 변화는 없었지만, 많은 친구들을 만나 좋은 인맥을 쌓게 된 것이 좋았어요. 아직도 연락하고 있거든요. ‘프로듀스X101’을 하면서 힘든 점들도 있었지만 친구들을 만나 연습도 하고 친해진 후에는 또 음악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같이 밤 새가며 연습하고 늘 붙어서 생활하는 그 과정을 4개월 가량 해보면 많이 의지하게 되고 친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Q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어요.
▲ 처음엔 가수를 꿈꾸기 보단 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도였어요. 그런데 초등학교 6학년 즈음에 동방신기 선배의 무대를 보고 ‘나도 무대에서 저렇게 춤과 노래를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지금의 무대와는 또 다른 멋이 있잖아요. 그 당시의 노래와 콘셉트 등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아요.

Q 빅톤 멤버들과 함께 팬미팅도 마쳤는데 어땠어요.
▲ 1년 6개월 만에 팬들을 만나는 자리를 가졌는데 색다른 기분이었어요. 여섯 명으로서의 빅톤을 보여주는 첫 모습이기도 했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이 컸어요. 멤버들도 다시 데뷔하는 기분이 든다고 할 정도였고요. 정말 들뜨기도 했고 재미있었어요. 또 오랜만의 무대여서 멤버들이 정말 많이 긴장했어요. 그래서 긴장하지 말라고 다독여줬죠. 하하.

Q 여섯 명의 빅톤으로 컴백을 준비하는 일이 결코 쉽진 않았을 것 같아요.
▲ 이번 컴백이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해요. 여섯 명이 하는 첫 시작이기도 하고, 또 지금 저희에게 온 좋은 흐름을 잘 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열심히 준비하고 있기도 하고, 별 탈 없이 잘 해내려고 해요. 한 달도 안 남아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어요.

Q 이번 컴백은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췄나요.
▲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가장 커요. 저 역시 ‘프로듀스X101’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기도 했고 또 쌓아 왔거든요. 그러니 그런 부분을 많이 봐줬으면 좋겠어요. 저희의 공백기가 흘러가는 시간이었던 게 아니라 지금을 위해 열심히 쌓아오고 준비했다는 것이 보여졌으면 좋겠고, 또 그렇게 느끼실 수 있길 바라요. 더 높은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라고요.

Q 장성규, 송유빈과 함께 SBS MTV ‘반반쇼’를 이끌어 가고 있어요. 진행이 어렵진 않았나요.
▲ 처음 하는 MC라 많이 어려웠어요. 멘트가 들어가야 하는 포인트나 치고 빠져야 하는 부분들을 찾는 게 힘들더라고요.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장)성규 형이 많이 도와주셔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성규 형을 통해서 MC로서 재치를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Q 최병찬만이 가진 매력은 뭐라고 생각해요.
▲ 때론 귀엽기도 하고 또 때론 멋있고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이 제 강점이지 않을까요. 하하. 팬들이 아기 같거나 오빠 같은 모습 중 뭐가 더 좋은 지 나누기도 하던데 저는 그 두 가지 모두 가능하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요(웃음).

Q 최근에 가장 설렌 일은 무엇일까 궁금해요.
▲ 팬미팅이 매진 됐을 때 정말 설레었죠. 그리고 팬들이 보여준 다양한 반응과 관심들을 봤을 때 정말 설레고 기뻤어요. 전광판도 그렇고, 라이브 방송 등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성원해준 것들이 정말 좋았어요. 아이돌이라면 그런 팬들의 사랑과 관심은 누구나 바라는 거잖아요. 너무 벅차고 기뻐서 잊고 싶지 않아요.

Q 남은 한해는 어떻게 보내게 될까요.
▲ 올해는 빅톤 활동은 물론이고 또 제 개인 스케줄까지 더해서 알차게 보내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어요.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쭉 이어질 아시아 투어를 통해 더 많은 팬들을 만나고 싶고요. 저와 빅톤을 사랑해주는 팬들 중 어느 한 분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하하.

진행 박승현 인터뷰 박승현 스타일링 박승현 포토그래퍼 이경진 비하인드 포토그래퍼 유용주
헤어 지선(하르앤뮤) 메이크업 이경은(하르앤뮤)


문의 YOOX 080-908-1007 닥터마틴 1544-6486 리바이스 02-3785-0501 어퓨 080-080-4936 오디너리 피플 070-4411-2938 캉골 02-334-6996 캘빈클라인진 02-3467-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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