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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도영X정우
‘SAVE’ 프로젝트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NCT 127. 사랑, 꿈, 추억, 미래, 지구 등의 가치를 전하는 서포터로 1년여 만에 팬들과 깜짝 조우했다. 다양한 가치 중 주저 없이 사랑을 최고로 꼽은 도영과 정우. ‘체리 밤(Cherry Bomb)’에 이어 ‘영웅(英雄; Kick It)’까지 뮤직비디오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하고,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을 밀리언 셀러로 만든 NCT 127이지만, 지금도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팬들이 주는 사랑의 무게에 관한 것이다. NCT 127이 출범한지 어느덧 5주년을 맞이한 지금, 앞으로의 10년을 기약하며 팬들과 더 건강하고 좋은 기운을 주고받는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힌 도영과 정우는 서로에 대해서도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언제부터 함께했는지 보다는 함께하는 지금이 더 소중하다는 것. 또 앞으로도 함께 하리라는 굳건한 믿음이 있기에 이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돼버렸다는 두 사람. 함께하는 내내 서로를 생각하는 그 마음이 예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빛나는 청춘 도영, 정우와의 반짝였던 대화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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