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홈>@FASHION>이거어때?

2020.01.29 WED
 
로제, 선미, 현아…“저절로 ‘플렉스’하게 만드는 스타들의 명품 패션” [스타@스캔]


공유하면 패션, 패션하면 공유다. 나이를 잊게 만드는 공유의 패션 센스는 두말하면 입 아프다. 명품 스타일링에서도 늘 돋보이는 일인자의 자리를 지키는 공유. 와이드한 핏이 고급스럽게 떨어지는 팬츠에 S/S 시즌에 가볍게 걸치면 좋을 재킷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루이비통의 우아한 모노톤 컬러가 센스는 물론이고 진중한 매력까지 더하니, 올 봄에는 공유 스타일링을 참고해 댄디한 매력을 보여주는 것도 좋겠다. 여성스러움이 한껏 강조된 니트 원피스가 설현의 분위기에 ‘착붙’이다.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는 보테가 베네타의 니트 원피스가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보기만 해도 편안한 뮬 역시 설현의 스타일링에 패셔너블한 마무리를 더한다. 올 봄 데이트 룩으로 손색이 없을 것 같은 페미닌한 스타일링이다.

블랙핑크 로제의 패션은 캐주얼하지만 패셔너블하다. 블랙 크롭톱과 스키니한 핏의 팬츠에 자연스레 걸친 생로랑의 크로스백이 돋보인다. 오버사이즈의 백이지만 크로스로 둘러 메니 캐주얼한 무드가 조화를 이룬다. 명품 백은 꼭 화려한 룩에만 걸치란 법은 없다. 약간은 어중간해 보이는 사이즈에도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로제만의 명품 스타일이다. 화려함이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그건 바로 선미다. 매혹스러움이 절로 느껴지는 드레스와 디올의 고급스럽지만 러블리한 토트백의 조화가 우아함을 더욱 강조한다. 특히 어떤 패션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선미의 아이코닉한 매력이 빛을 발하는 스타일링이다. 블랙이나 브라운의 백이 조금 지겹다면 유니크한 무드가 남다른 샤이닝한 컬러에 도전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스틸레토 힐과 하이웨스트 스커트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인 서현진의 패션은 커리어우먼에게 딱 어울릴 만한 룩이 아닐 수 없다. 무심하게 늘어뜨린 타이와 강렬한 매력을 더하는 스터드 장식의 조화가 시크한 무드를 더욱 강조한다. 패션의 마무리를 짓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스틸레토 힐이 여성스러움을 한껏 고조시킨다.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트위드 재킷의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핑크 지수의 패션이다. 발망 특유의 유니크한 무드를 보여주는 크롭 스타일과 숄더의 트렌디한 분위기 덕분에 트위드 재킷이 가진 클래식한 느낌은 줄어들고, 패셔너블한 매력이 더욱 강조된다. 특히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재킷의 디테일은 유난히 사랑스럽다. 이번 봄, 꼭 한번 시도하고 싶은 룩이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현아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강조한다. 겐조 특유의 강렬한 레드 컬러와 플라워 패턴이 과한 듯 하지만 현아가 스타일링하니 그저 패셔너블하기만 하다. 무릎까지 올라오는 워커가 투박하기 보다는 사랑스럽다. 현아가 입는다면 그 어떤 옷이든 옷장으로 ‘복붙’하고 싶은 것이 바로 현아의 매력일 터. 이나영은 화이트 프릴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청순함을 뽐냈다. 워커를 함께 매치한 이 스타일링은 강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십분 발휘하는 룩이다. S/S 시즌에 한번쯤은 시도해보고 싶은 이나영의 스타일링, 믹스 앤 매치의 정석이다.

연인들의 기념일에 남자친구가 이렇게 입고 나타난다면 사랑하지 않을 여자가 있을까. 엑소 세훈은 루이비통의 우아함과 남자다운 매력이 돋보이는 슈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단정한 무드에 블루 포인트가 더해진 슈트는 위트까지 보여준다. 화려한 외모에 댄디한 무드가 물씬 묻어나는 스타일링이다. 보테가 베네타로 헤드 투 토 패션을 선보인 김나영. 김나영 만이 가진 패셔너블한 센스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이다. 무심하게 동여 멘 레더 벨트가 시크함을 더욱 강조한다. 소프트한 질감의 클러치백은 생각보다 많은 아이템을 담을 수 있는 효자템. 점프 슈트의 매니시한 스타일링을 오버스럽지 않게 소화하고 싶을 때 참고한다면 좋을 룩이다.

명품 패션을 논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스타는 바로 한예슬이다. ‘한예슬 이즈 뭔들’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겠지만 한예슬이야말로 유니크한 명품 패션의 선두주자다. 패턴 디테일이 돋보이는 루이비통 원피스와 재킷의 스타일링에 허리를 강조한 벨트까지 뭐 하나 빠질 것이 없다. 결혼식 하객룩으로 선보인다면 신부보다 더 예쁠 지도 모를, 모노톤의 스타일링이다.

물욕은 계절을 불문하고 쌓이지만, 봄엔 그 물욕이 200배쯤 상승한다. S/S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봄은 두꺼운 아우터를 벗는 시기로 가볍고 새로운 기분을 누리고 싶은 패션 피플들의 지갑이 쉽게 열리는 계절이기도 하다. 여기에 시즌마다 유행을 선도하며 오랜 시간 사랑 받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은 그 물욕을 더욱 부채질 한다. 특히 패셔니스타들이 선보이는 찰떡같은 명품 패션은 참았던 소유욕을 폭발 시키기에 충분하다는 사실. 하나만 사도 10년치의 행복이 절로 만들어지는, 보기만 해도 ‘FLEX(플렉스)’하게 만드는 스타들의 명품 패션을 꼽아봤다. 에디터 박승현



 

더보이즈, ‘전원 센터 그룹’의...

2017년 겨울, 타이틀곡 ‘소년(Boy)’으로 데뷔한 더...

이효리, 김완선, 엄정화! 제2의 ...

‘친근미’를 과시하며 더욱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우즈(조승연) “엑스원→솔로로 ...

좋아하는 것이 많아 행복할 일도 많다는 우즈(24). 한...

트로트 황태자 임영웅의 출근길 ...

바야흐로 트로트 시대다. 채널만 돌렸다 하면 트로트...


@STAR
STAR PHOTO
INTERVIEW
BEHIND CUT
@CUT
@컷
@STAR TV
STAR TV
@TREND
앳트렌드
스타,공답하라
스타의 스타일
스타일 파파라치
@FASHION&BEAUTY
리얼품평
앳뷰티
앳초이스
이거어때?
뉴스
@ENTERTAINMENT
앳스페셜
MUSIC&MOVIE
CULTURE
STREET
편집인레터
@COMMUNITY
이벤트
독자게시판
공지사항
@SHOP
잡지구매
비회원 주문조회
앳스타일소개찾아오시는길광고제휴문의사업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금지
상호:스타일도어(주) 등록번호:강남 라 00569 등록일:2012년1월31일 발행인:이재환 편집인:김소라 청소년보호책임자:김소라 발행일자:2012년3월21일
제호:앳스타일(atstar1)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336번지 5층(논현동,중앙빌딩) 대표전화:02-544-7200 팩스:02-548-0735
이메일문의:jhs14@atstar1.com 정보관리책임자:김주광 사업자등록번호:211-88-7005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2-서울강남-00710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