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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THU
 
펜타곤, “첫 정규 앨범, ‘미친 퍼포먼스’ 보여줄 것” -1 [스타@스타일]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펜타곤. 남다른 발상과 독특한 개성으로 위트있는 무대를 선사하던 이들이 타이틀곡 ‘Dr. 베베’와 함께 치명적인 무드를 담고 돌아왔다.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자체제작돌’이라는 정체성을 만들고 있는 펜타곤은 기념할 만한 열 번째 앨범인 ‘Universe:The Black Hall’로 2020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폭 넒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펜타곤, 성숙함으로 중무장한 펜타곤의 무대 뒤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키노_아우터 오디너리 피플 니트 에이치 블레이드 By 에이랜드 팬츠 리바이스 슈즈 컨버스 여원_타이다이 티셔츠 플렉션 후드 티셔츠 오디너리 피플 데님 팬츠 써틴먼스 By 에이랜드 슈즈 반스 유토_티셔츠 아크네 스튜디오 재킷 프레드페리 팬츠 리바이스 슈즈 컨버스 우석_핑크 피케 티셔츠 프레드페리 오버롤 Navy By 비욘드 클로젯 슈즈 컨버스 신원_셔츠 오디너리 피플 데님 재킷, 팬츠 모두 리바이스 슈즈 휠라 홍석_니트, 레더 재킷 모두 디젤 팬츠 Navy By 비욘드 클로젯 슈즈 아식스 후이_티셔츠 파라점퍼스 민트 우븐 재킷 아크네 스튜디오 밀리터리 재킷 오프화이트 By YOOX 데님 팬츠 MMIC By 에이랜드 슈즈 푸마 진호_티셔츠 자라 핑크 체크 셔츠써틴먼스 By 에이랜드 밀리터리 셋업 Navy By 비욘드 클로젯 슈즈 MLB 헤어밴드 캉골













Q 첫 정규 앨범이 나왔어요. 앨범에 대한 소개를 들을 수 있을까요?
▲ 후이_정규 1집 타이틀은 ‘유니버스: 더 블랙홀’이에요. 우주 속에서 펜타곤 여덟 명이 만나 블랙홀이라는 공간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타이틀 곡은 ‘dr. 베베’ 라는 곡인데 펜타곤이 그린 사랑에 대한 성장 과정을 담고 있어요. 풋풋한 사랑을 시작하고 점차 시간이 흘러 사랑의 아픔도 느꼈고 그런 아픔을 느낀 나를 치료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는 의미를 담은 치명적인 무드의 곡이에요.

Q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애정이 클 것 같은데, 앨범 자랑 한마디씩 해볼까요.
▲ 진호_그 동안 만든 미니앨범을 보면 저희의 참여도가 8~90%정도였는데, 이번엔 그보다 적은 5~60% 정도가 될 것 같아요. 참여를 조금 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번 앨범에서는 그 동안 저희가 쓰던 곡과는 다른 느낌의 곡들도 함께 담고 싶었어요. 좀 더 다양한 느낌의 음반이 될 것 같아요.
▲ 우석_펜타곤이 기존에 보여드렸던 위트 있고 밝은 느낌에서 벗어나, 이런 모습도 있다는 것을 보여 드릴 수 있는 그런 앨범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펜타곤의 비장의 무기가 되는 앨범이죠.
키노_우석이의 이야기에 덧붙이자면 지금까지 낸 아홉 개의 미니 앨범의 집합체이자 새로운 시작이 될 앨범이에요. 펜타곤의 변화와 터닝포인트가 되는 앨범이 될 것 같아요.
▲ 홍석_그 동안 미니 앨범으로 소년미를 보여드렸다면 이제는 한 층 성장한 성숙미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펜타곤의 새로운 치명적인 모습을 많이 담았어요.
▲ 여원_개인적으로는 이번 앨범이 가장 자신 있고 또 명반이라는 말을 꼭 듣고 싶어요. 10년 동안 들어도 질리지 않고, 모든 노래가 다 좋은 그런 앨범을 만든 것 같다는 생각에 빨리 대중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고 반응도 보고 싶어요. 정말 열심히 준비한 만큼 걱정보다는 기대가 더 앞서요.
▲ 키노_한 마디로 ‘미친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는 앨범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Q 멤버들은 다들 얼마나 성장했나요?
▲ 키노_전체적으로 다들 표정 연기가 많이 늘었어요.
▲ 여원_티저 영상이나 뮤직비디오를 보시면 저희가 얼마나 이를 갈고 나왔는지 아실 수 있어요. 키노가 말했듯 멤버들이 표정이나 연기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어요.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준비했기 때문에 상상 이상의 결과가 나왔고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멋있는 뮤직비디오가 나온 것 같아요. 그래서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요.
▲ 유토_저는 이번에 춤을 더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퍼포먼스 적으로 성장했길 바라요. ‘빛나리’나 ‘접근금지’와는 다르게 멤버 한 명씩 컨셉트를 잡고 제대로 춰야 하기 때문에, 춤에 대한 부담감이 컸어요. 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죠.

Q 월드 투어도 다녀 왔잖아요. 특별한 경험이었을 것 같은데 어땠어요?
▲ 유토_미국 갈 때 비행기를 너무 오래 타서 힘들었거든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공연을 해야 했는데 무대 위에 서니까 신기하게 피로가 다 없어지더라고요.
▲ 여원_관객석에서의 에너지와 열기가 넘칠수록, 그리고 공연장 규모가 작을수록 그 힘이 고스란히 무대로 전해지거든요. 굉장히 좋은데 무대 위는 정말 더워요. 브라질과 토론토에서의 공연은 정말 열기가 강해서 잊기 힘들었어요.
▲ 키노_그때는 공연 중 유일하게 재킷을 모두 벗고 나왔어요. 너무 더워서 그거 입고는 도저히 춤을 못 출 것 같더라고요. 그 열기 속에서도 멤버들이 모두 즐기며 공연 했죠.
▲ 홍석_나라마다 응원하는 형태들이 묘하게 달라요. 프랑스의 공연 문화 중 하나라고 들었는데 발을 동동 구르면서 응원을 하더라고요. 수 천명이 그렇게 하니까 지진이 난 것처럼 공연장이 무너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놀랐지만 신기했고 즐거웠죠. 다양한 나라를 돌면서 저희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응원법도 보고, 저희 노래를 즐기는 많은 팬 분들의 모습을 보니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Q 펜타곤은 숙소 생활을 하고 있잖아요. 각자 숙소에서 맡은 역할들이 있나요?
▲ 키노_저희가 A, B 숙소로 나뉘어 지내는데 A 숙소(후이, 홍석, 신원, 키노)는 특별히 없는 것 같아요.
▲ 홍석_아녜요. 있어요. 하하.
▲ 후이_제가 분위기 메이커거든요. 사실 알게 모르게 각자 맡은 역할이 있어요. 홍석이는 멤버들을 가장 많이 챙겨주고요. 신원이는 늘 숙소에 붙어 있는, 그림자 같은 역할이고요(웃음). 키노는 존재 차체로 고마운 역할을 하고 있죠. 하하.
▲ 여원_B 숙소(진호, 여원, 유토, 우석)는 인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진호 형은 아빠보단 할아버지 같은 느낌이에요. 하하. 할아버지는 방에 들어가서 잘 안 나오잖아요. 심지어 현관 바로 옆에 방이 있어서 나갔다 들어와도 다른 멤버들은 잘 몰라요. 그리고 할아버지는 들어오시면 주무시니까 조용히 해야 해요. 그리고 유토는 아빤데 일을 굉장히 열심히 해서 늦게 퇴근하고 일찍 출근하는 아빠. 숙소에 없는 거죠. 항상 회사에 있고. (일동 웃음) 우석이는 막내 아들 같은 역할이고 저는 엄마 같아서 맨날 아들한테 잔소리를 하죠. 수건 똑바로 걸으라고 하거나 빨래 통에 빨래 잘 넣으라고 하고.

Q ‘노잼당’과 ‘꿀잼당’으로 나눠진 펜타곤, 최근에는 멤버 구성이 업데이트 됐다면서요?
▲ 키노_진짜 재미있는 멤버는 몇 명밖에 없어요. 신원, 우석, 홍석. 나머지 멤버들은 다 ‘노잼’이에요.
▲ 진호_지금 여원이가 약간 기대를 했는데요. 하하.
▲ 후이_하하하. 여원이는 방송에 나가면 개그를 정말 많이 시도해요. 신원이나 우석이는 사석에서 웃긴 스타일이고요.
▲ 홍석_사실 데뷔 전에 이 친구들은 예능 프로그램 나가면 대박이겠다고 했던 예능 유망주가 신원이랑 우석이였거든요. 근데 막상 방송에 나가니까 아무것도 못 하더라고요.
신원_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처음 본 분들 앞에서 개그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 키노&후이_여원이는 사실 노력형이에요. 불굴의 의지로 개그 시도를 정말 많이 하죠. 방송에서 성대모사 할 사람 없냐고 하면 무조건 제일 먼저 나서는 친구가 여원이에요. 핸드폰 메모장에 보면 성대모사 28개가 쭉 적혀있어요.
▲ 후이_그런 노력 때문에 저는 여원이를 ‘꿀잼’이라고 뽑아주고 싶어요.
▲ 여원_제가 ‘노잼’이라는 평에 대해 변호를 해 보자면, 워낙 팀 내에서 재미없는 이미지가 만들어져서 그런 거에요. 데뷔 후에 저를 알게 된 분들은 저를 재미있는 친구라고 생각해줘요.
▲ 홍석_여원이는 밝고 유쾌한 친구죠.

Q 2016년 데뷔한 이후로 많은 시간을 함께 했어요.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 있을까요?
▲ 후이->우석 우석이가 허리가 안 좋거든요. 그래서 이번 앨범 안무에 참여를 못하게 됐는데, 늘 연습 때 마다 한번도 안 빠지더라고요. 연습 마칠 때까지 기다리면서 멤버들 하나하나 동작도 봐주고 조언도 해줬어요. 자기도 속상할 텐데 너무 고맙고 힘이 났어요.
▲ 우석_그거라도 해야겠다 싶더라고요. 하하.
▲ 우석->신원 연습할 때는 분위기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신원이 형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잘 해줘요. 또 춤 출 때 선이 예뻐서 이번 컨셉트에 특히 잘 맞는 것 같아요.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제스처도 많이 고민했더라고요. 팀을 위해 늘 노력하는 모습이 참 고마워요.
▲ 신원->키노 키노는 발목이 많이 안 좋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습 때마다 테이핑이랑 보호대까지 차고서 춤을 춰서 늘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아픈데도 멤버들 안무 동선을 보고 연구까지 해주는 게 기특하고 고마웠죠. 이번 활동은 키노를 위해 춤을 추려고요.
▲ 키노->유토 팀내에는 각자 맡은 역할이나 해줘야 하는 몫이 있잖아요. 그 몫을 늘 충실하고 완벽하게 해내는 친구예요. 사실 유토에게 바라는 부분은 없지만 밥 좀 잘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밥을 잘 안 먹으니까 가끔 걱정돼요.
▲ 유토->홍석 몸 관리를 잘 하는 점이 부러워요. 정말 잘 챙겨주고 또 최근에는 더 많이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아요. 늘 든든하게 챙겨주는 면이 가장 좋아요.
▲ 홍석->여원 여원이가 지금 시트콤 촬영을 하고 있거든요. 앨범 활동 준비랑 시트콤 촬영을 병행해서 바쁘고 힘들었을 텐데 내색 없이 팀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어줘서 고맙고 기특하더라고요. 특히 여원이는 팀에서는 동생인 편인데, 오히려 맏형처럼 어른스러운 면을 보여줘서 팀에 끼치는 긍정적인 영향이 많은 친구라 생각해요.
▲ 여원->진호 제가 여러 스케줄을 병행하면서 연습을 해보니 힘들더라고요. 진호 형이 뮤지컬과 스케줄을 병행하면서도 맏형으로서의 역할을 다 한 것에 고마움과 대단함을 느꼈어요.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더욱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해줘서 고마웠어요. 요즘은 제 자리까지 위협하더라고요. 개그 욕심을 조금씩 내는 것 같아서 예의주시하고 있어요. 하하.
▲ 진호->후이 후이는 저희 중 가장 고생하는 멤버라 늘 걱정하고 또 고마워요. 잔소리 할 필요 없이 늘 잘 하는 친구인데, 다만 건강을 챙겼으면 좋겠어요. 감기도 잘 걸리고 자주 아픈 편이라 몸을 잘 챙겼으면 좋겠어요.

Q 펜타곤에게는 "자체제작돌"이라는 타이틀이 있잖아요. 이런 말이 부담스럽지는 않나요?
▲ 후이_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죠. 그래도 ‘자체제작돌’이란 타이틀 때문에 저희가 만든 곡을 앨범에 억지로 수록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정말 좋은 음악일 때 앨범에 수록하자고 하죠. 그래서 가끔은 더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요. 좋은 음악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요.
▲ 키노_사실 후이 형의 자리가 가장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워낙 ‘타이틀메이커’라는 평이 있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받잖아요. 리더이기도 하고, 또 저희 팀의 방향을 결정해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니까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늘 고맙게 여기고 있어요. 저는 후이 형 같은 부담감 보다는 제가 만든 곡이 좋은 평을 받았을 때 그것보다 더 좋은 곡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는 편이에요.
▲ 후이_멤버들 모두 곡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다들 좋은 노래를 만드니까 너무 잘 해서 부담스러워요. 하하. 펜타곤 앨범의 퀄리티가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서 그만큼 기대가 크고요.

Q 이번 활동을 기다린 팬들에게 한 마디 해볼까요.
▲ 유토_이번 정규 앨범은 지금까지 보여 드리지 못한 저희의 색깔이 담겨있으니까, 많이 들어줬으면 좋겠어요.
▲ 홍석_이 인터뷰가 나갈 때쯤이면 저희랑 활동을 같이 하고 계시겠죠? 응원하러 직접 와주시는 팬 분들, 그리고 멀리서 응원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4년 동안 10개의 앨범을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유니버스의 존재 자체가 저희에겐 축복이에요. 앨범을 내거나, 화보를 찍거나 이런 다양한 활동을 할 때 마다 유니버스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번 활동도 힘내서 마무리하고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하고 사랑해요.

에디터 박승현 스타일링 박승현 인터뷰 박승현 인턴 기자 김나영 포토그래퍼 이경진 헤어 소피아, 신재, 창원(제니하우스 프리모) 메이크업 한나, 희연, 유유지(제니하우스 프리모)


문의 MLB 02-2142-6427 Navy By 비욘드클로젯 02-6049-4613 YOOX 080-908-1007 디젤 02-3479-6100 리바이스 02-3785-0501 반스 02-512-1578 아식스 02-2210-9450 아크네 스튜디오 02-542-2290 오디너리피플 070-4411-2931 에이랜드 02-3210-5889 자라 02-512-0728 캉골 02-334-6996 컨버스 02-3442-4645 프레드페리 02-511-4628 푸마 02-2635-7808 플렉션 02-511-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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