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홈>@TREND>스타일 파파라치

2021.01.13 WED
 
송강, 고민시, 김영대…2021년 주목받는 대세 배우 6인 [스타@스캔]

(사진=송강 SNS, 고민시 SNS, 김영대 SNS, 박규영 SNS, 김동희 SNS)

‘넷플릭스의 아들’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송강. 그는 ‘스위트홈’에서 은둔형 외톨이 역을 성공적으로 연기해 대세 스타로 등극했다. 송강은 전작인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9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돼 ‘만찢남’ 외모로 인기를 끌었다. ‘스위트홈’의 차기작으로 결정된 tvN ‘나빌레라’에선 발레리노 역을 맡았다. 송강은 최근 SNS에 발레를 하는 유연한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기대에 불을 지폈다. 그는 올 한 해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와 ‘알고 있지만’까지 주연을 맡아 쉼 없이 ‘열일’할 예정이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차기작들에 대해 ‘비현실적 외모에 딱 들어맞는 캐스팅’이란 찬사가 쏟아졌다. 더불어 소속사 공식 유튜브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추리 8-1000 시즌2’를 통해 천진난만하면서도 엉뚱한 면이 돋보이는 실제 성격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넷플릭스 ‘스위트홈’으로 터닝 포인트를 맞이한 고민시. 매 작품 ‘여성의 주체성’을 중시하는 고민시는 용기 있고 자주적인 삶을 살아왔다. 그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웨딩플래너로 일하다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상경했다. 수 없는 오디션 끝에 웹드라마 ‘72초 시즌3’로 2016년에 데뷔한 이후 영화 ‘마녀’에서 사투리 욕설을 구수하게 내뱉는 야무진 고등학생 역을 훌륭히 소화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데뷔 3년 만에 주연을 맡는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그는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대선배인 김선아와 통쾌하고 설레는 ‘워맨스’를 완벽히 그려내 2019년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마침내 고민시는 2020년 넷플릭스 ‘스위트홈’에서 반항기 가득한 역할로 데뷔 이래 역대급 존재감을 발휘했다. 신년엔 ‘사약 남매’란 호평을 이끈 이도현과 KBS2 새 드라마 ‘오월의 청춘’으로 재회할 것을 예고했다. 또한, ‘스위트홈’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의 차기작인 tvN ‘지리산’ 출연까지 알리며 신예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김영대가 ‘대세 루키’로 떠올랐다. 그는 중국 명문 학교인 푸단대학을 다니다 우연히 현 소속사 대표의 권유로 연예계에 진출했다. 2017년 데뷔 이후 웹드라마에서 활약하며 ‘강동원 닮은꼴’로 SNS에서 인지도를 쌓았다. 2019년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오그라드는 대사를 개성 있고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본격적으로 브라운관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엔 SBS ‘펜트하우스’와 KBS2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동시에 활약해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다. 두 작품은 모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화제작이다. 김영대는 완벽한 고등학생과 평범한 청년 역할을 제각각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말 ‘2020 KBS 연기대상’에서 시청자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정해지는 인기상의 주인공이 돼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더불어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지수’에 10위를 차지해 대세란 사실을 실감케 했다. 또한, 김영대는 훈훈한 얼굴과 훤칠한 기럭지로 다방면의 제품군에서 광고 러브콜을 받으며 김수현, 이민호, 이종석 등을 거쳐 스타 등용문으로 불리는 ‘쌤소나이트 레드’의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이어 SBS ‘펜트하우스’ 시즌 2에 출연을 확정 지어 신년에도 김영대의 활약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볼 때마다 초면인 배우 박규영. 작품마다 개성 있는 연기와 신선한 비주얼로 독보적인 소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뇌섹녀’란 별명을 가진 연세대 출신 박규영은 2016년부터 쉼 없이 작품 활동하다가 JTBC ‘제3의 매력’부터 연달아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2020년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와 넷플릭스 ‘스위트홈’으로 역대급 인기 포텐을 터트렸다.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오디션을 통해 배역을 직접 따내던 박규영이 처음으로 제안을 받은 작품이다. 수수한 매력을 드러내고자 단발로 스타일링해 차분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했다. 이어 ‘스위트홈’에선 괴물과 맞서는 베이시스트를 연기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다. 박규영은 청순함을 뽐낸 전작과 180도 다른 터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처럼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는 박규영은 ‘미스 함무라비’를 집필한 문유석 작가의 신작 tvN ‘악마판사’의 출연을 확정 지어 신년 활약에도 기대감을 높였다

출연작마다 대박을 터트리는 김동희. 데뷔작인 ‘에이틴’은 시즌 1, 2 누적 조회 수 5억 뷰에 이르는 웹드라마의 레전드 흥행을 기록해 10대 팬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어 JTBC ‘SKY 캐슬’에 200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돼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안방극장 데뷔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처음으로 성인 연기를 펼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선 섬세한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표현했으며, 넷플릭스 ‘인간수업’에선 선악이 깃든 불안정한 청춘을 완벽히 소화해 호평을 이끌었다.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울리고 싶은 연예인’으로 자주 언급돼온 김동희는 어둡고 서늘한 역할도 찰떡같이 소화해 ‘천의 얼굴’을 입증했다. 작품 보는 눈이 천리안 수준인 김동희는 영화 ‘너와 나의 계절’과 ‘유령’을 연이어 확정 지으며 스크린 데뷔 활약에 관심을 모았다.

영화 ‘콜’로 ‘미친 연기력’이란 호평을 이끈 전종서. ‘콜’에서 광기 어린 연쇄살인마로 변해가는 과정을 극적으로 표현해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 잡았다. 전종서는 20대에서 40대를 넘나드는 역할을 소화하며 목소리까지 연기하는 섬세함을 자랑했다. 전작인 ‘버닝’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사해 칸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는 영광까지 안았다. 단 두 작품만으로 대중에게 ‘연기파’란 인식을 확고히 남긴 전종서는 차기작에 큰 기대를 모았다. 그는 충무로 기대주답게 데뷔 3년 차에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남다른 클래스를 자랑했다. 전종서는 영화 ‘모나리자 앤드 더 블러드문’의 촬영을 마쳤고, 현재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독립영화 ‘우리, 자영’을 촬영 중이다. 전종서는 본인의 소망대로 새 작품에서도 신선하고 파격적이면서, 잔잔하고 은은한 느낌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풋풋함을 자랑하는 신인 배우들이 ‘인생작’을 만나 ‘대세’로 떠올랐다. 이들은 작품 안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하고, 톡톡 튀는 개성으로 관심을 유발했다. 신예 스타로 자리매김한 6인의 배우들은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며 신년 활약에도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디터 이소정



 

몬스타엑스 형원, 잘생김을 받쳐...

몬스타엑스의 공식 비주얼 담당 형원. 그윽한 눈매와 ...

킹덤, 누가 왕관을 쓸 것인가

오는 4월 Mnet ‘킹덤’이 베일을 벗는다. 지난해 여...

송강 ‘스위트홈, 좋아하면 울...

배우 송강이 대세 중심에 우뚝 섰다.송강은 넷플릭스...

제니, 아이유, 지민, 백현... ‘...

2020년을 뜨겁게 달군 아이돌, 제니, 아이유, 지민, ...


@STAR
STAR PHOTO
INTERVIEW
BEHIND CUT
@CUT
@컷
@STAR TV
STAR TV
@TREND
앳트렌드
스타,공답하라
스타의 스타일
스타일 파파라치
@FASHION&BEAUTY
리얼품평
앳뷰티
앳초이스
이거어때?
뉴스
@ENTERTAINMENT
앳스페셜
MUSIC&MOVIE
CULTURE
STREET
편집인레터
@COMMUNITY
이벤트
독자게시판
공지사항
@SHOP
잡지구매
비회원 주문조회
앳스타일소개찾아오시는길광고제휴문의사업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금지
상호:스타일도어(주) 등록번호:강남 라 00569 등록일:2012년1월31일 발행인:이재환 편집인:김소라 청소년보호책임자:김소라 발행일자:2012년3월21일
제호:앳스타일(atstar1)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336번지 5층(논현동,중앙빌딩) 대표전화:02-544-7200 팩스:02-548-0735
이메일문의:jhs14@atstar1.com 정보관리책임자:김주광 사업자등록번호:211-88-7005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12-서울강남-00710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