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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FRI
 
임영웅, 박서준, 아이유…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 달성한 스타 [스타@스캔]

(사진=박서준 SNS, 임영웅 SNS, 신세경 SNS, 아이유 SNS, 혜리 SNS)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대세 중 대세’가 된 임영웅. 그의 찬란한 인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감할 수 있다. 지난 2011년 12월 신인 가수일 때 채널 ‘I‘m HERO’를 개설한 임영웅은 9년여 만에 골드버튼을 획득했다. 지지부진했던 ‘I‘m HERO’는 임영웅이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구독자 수가 지난해 초부터 급속도로 증가했다. 마침내 임영웅은 10월 중순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넘겨 골드버튼을 손에 쥐었다.. 임영웅은 ‘I‘m HERO’에 공연 영상과 커버 영상을 올려 다양한 트로트 곡을 들려주고 있다. 또한, 방송 영상과 연습실 영상, 광고 현장 스케치 등 다양한 볼거리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박서준이 국내 배우 중 처음으로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2019년 7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Record PARK‘s’란 채널을 연 박서준은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가뿐히 넘기며 뜨거운 인기를 보였다. ‘Record PARK‘s’에 촬영장 비하인드, 브이로그 등 각양각색의 모습을 공개했고, Q&A를 진행해 팬들과의 거리감을 더욱더 좁혔다. 박서준은 ‘Record PARK‘s’를 통해 신비주의가 느껴지는 배우란 직업의 한계를 넘어 아이돌 못지않은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채널을 개설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을 때 골드버튼을 받은 박서준은 영상 편집하는 스태프들에게 영광을 돌리며, 언박싱 진행을 팬들과 함께 공유했다.

지난 9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수 500만 명을 돌파해 연예인 유튜버 중 구독자 수 1위를 달리고 있다. 2017년 2월 첫 영상을 올리며 ‘이지금’이란 채널을 연지 2년여 만에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감미로운 음악 영상은 물론이고, 채널의 꽃이라 불리는 ‘IU TV’를 통해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실제 성격도 엿볼 수 있다. 최근엔 가면을 쓴 친동생이 출연해 인터뷰를 나누는 참신한 콘텐츠를 선사해 팬들에게 ‘역시 아이유’라는 호평을 얻었다.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신세경의 유튜브가 개설 2년여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넘겼다. 2018년 9월 반려견 이름(신진국)을 딴 유튜브 채널 ‘sjkuksee’를 열어 신세경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는 브이로그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이나 CF로만 봐온 신세경은 본 모습이 더욱더 매력적인 배우였다. 요리와 전시 감상을 즐기고, 반려견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는 그의 일상은 보는 이들까지 포근함을 느끼게 했다. 특히 영상에 삽입되는 조곤조곤한 내레이션은 신세경 특유의 따뜻함이 전달돼 구독자들에게 힐링이 됐다. 최근엔 네티즌들이 ‘sjkuksee’에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을 패러디한 재치 만점의 댓글을 달며 흥미 요소를 확장했다. 신세경은 PPL 제의를 거부하고, 채널 수익금을 국내 저소득 가정 여아를 위해 기부하는 선행을 펼치기도 했다.

2019년 6월 유튜브 채널 ‘나는이혜리’를 개설한 혜리. 1년 반 만에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혜리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 밝고 귀여운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맛깔난 먹방을 비롯해 여행, 필라테스, 쇼핑 등 다양한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의 친분을 드러낸 데이트 영상은 678만이라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골드박스의 주인공이 된 혜리가 공개할 따끈따끈한 언박싱 영상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스타들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유튜브가 대세인 만큼 수많은 연예인이 채널을 열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친근감을 더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스케줄 비하인드,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로 진솔하고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 ‘꿀잼 유튜버’로 불리는 스타들이 눈에 띈다. 이들은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하면 주어지는 ‘골드버튼’의 주인공이 돼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에디터 이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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